한국야구위원회(KBO)가 한국스포츠사진기자협회와 공동으로 오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5일간 서울광장에서 프로야구 30주년 기념사진전을 연다. 올해로 출범 30주년을 맞은 프로야구의 과거와 현재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자리다.
프로야구의 영광과 환희의 순간을 담은 사진 120장을 엄선, 대형패널 형태로 전시할 예정이다. 4월 2일 정규시즌 개막에 맞춰 프로야구 30년의 발자취를 보여주고자 기획한 행사의 하나다. KBO는 시즌 중 지방을 돌면서 사진전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KBO는 4월부터 인터넷 포털사이트 등을 통해 프로야구 30주년 포지션별 최고스타를 뽑는 투표도 진행한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프로야구의 영광과 환희의 순간을 담은 사진 120장을 엄선, 대형패널 형태로 전시할 예정이다. 4월 2일 정규시즌 개막에 맞춰 프로야구 30년의 발자취를 보여주고자 기획한 행사의 하나다. KBO는 시즌 중 지방을 돌면서 사진전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KBO는 4월부터 인터넷 포털사이트 등을 통해 프로야구 30주년 포지션별 최고스타를 뽑는 투표도 진행한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2011-03-07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