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 폭행 등 비위 의혹을 받고 있는 김인혜 서울대 음대 교수에 대한 징계위원회가 28일 오전 교내 SK게스트하우스에서 열렸다.
김 교수는 이날 의혹 소명을 위해 변호인과 함께 징계위에 출석했다.
김 교수는 소명 내용과 학생에게 하고 싶은 말을 묻는 질문에 “드릴 말씀이 없다”라고만 대답한 채 징계위 회의장으로 들어갔다.
서울대는 김 교수가 학생을 상습적으로 때렸다는 진정을 지난해말 접수해 진상조사에 들어갔으며 21일 김 교수를 직위해제하고 징계위에 회부했다.
김 교수는 제자 상습폭행과 금품수수,직무태만 등의 비위 의혹을 받고 있으나,김 교수는 이미 제출한 답변서에서 관련 의혹 대부분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김 교수는 이날 의혹 소명을 위해 변호인과 함께 징계위에 출석했다.
김 교수는 소명 내용과 학생에게 하고 싶은 말을 묻는 질문에 “드릴 말씀이 없다”라고만 대답한 채 징계위 회의장으로 들어갔다.
서울대는 김 교수가 학생을 상습적으로 때렸다는 진정을 지난해말 접수해 진상조사에 들어갔으며 21일 김 교수를 직위해제하고 징계위에 회부했다.
김 교수는 제자 상습폭행과 금품수수,직무태만 등의 비위 의혹을 받고 있으나,김 교수는 이미 제출한 답변서에서 관련 의혹 대부분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릴게요”→“다시 탈게요” 박수홍, 문제없나…대한항공 규정보니[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2354_N2.jpg.webp)


![thumbnail - “실적 못 채웠으니 스쿼트 200개”…결국 ‘근육 녹는 병’ 걸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552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