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동마을’ 그림로비 의혹에 휘말렸다 미국으로 출국해 체류하던 한상률 전 국세청장이 24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최윤수 부장검사)는 한 전 청장에게 28일 오후 출석하라고 통보했다고 24일 밝혔다.
검찰은 한 전 청장이 출석하면 학동마을 의혹과 관련,그림을 전군표 전 국세청장이나 부인에게 줬는지,전달됐다면 인사청탁 목적인지 등을 집중 조사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최윤수 부장검사)는 한 전 청장에게 28일 오후 출석하라고 통보했다고 24일 밝혔다.
검찰은 한 전 청장이 출석하면 학동마을 의혹과 관련,그림을 전군표 전 국세청장이나 부인에게 줬는지,전달됐다면 인사청탁 목적인지 등을 집중 조사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