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총동창회(회장 류덕희 경동제약 회장)는 18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호텔에서 신년하례회를 열고 ‘자랑스러운 성균인상’을 시상한다. 수상자로는 기업인 부문 이완근(신성홀딩스 회장)·가갑손(메트로패밀리 회장)씨가, 공직자부문 유창무(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배국환(감사원 감사위원)씨 등이 각각 선정됐다.
2011-01-1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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