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목회 입법로비 의혹 권경석 의원 검찰 출석

청목회 입법로비 의혹 권경석 의원 검찰 출석

입력 2010-12-21 00:00
수정 2010-12-21 11:3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한나라당 권경석 의원 연합뉴스
한나라당 권경석 의원
연합뉴스
 청원경찰 입법로비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북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김태철)는 21일 오전 한나라당 권경석 의원을 소환,조사중이다.

 검찰에 따르면 권 의원은 지난해 청원경찰법 개정과 관련해 전국청원경찰친목협의회(청목회)로부터 후원회 계좌로 불법 정치자금 2천만원을 수수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를 받고 있다.

 검찰은 권 의원이 후원금을 받을 당시 청목회 측과 접촉했는지,후원금의 대가성을 인식하고 있었는지 등을 집중적으로 캐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검찰은 지난 19일 한나라당 조진형,유정현 의원을 소환해 약 10시간 동안 강도높은 조사를 벌였다.

 검찰은 이번달 안으로 이명수(자유선진당),최규식·강기정(민주당) 의원에 대한 조사를 마치고 일부 혐의점이 드러난 의원들을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박춘선 서울시의원, 대한민국 한류 문화산업대상 ‘의정공헌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박춘선 의원(국민의힘, 강동2)이 지난 15일 열린 ‘2026 대한민국 한류 문화산업대상’ 시상식에서 ‘의정공헌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박 의원은 주민 삶의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환경·교통·교육·복지 등 다방면에서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전개,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 의원은 주민들 사이에서 ‘강동엄마’라 불릴 정도로 친근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사 지역 곳곳을 발로 뛰며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즉각 해결하는 등 철저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제11대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고덕천 정화활동과 한강변 꽃심기, 플로깅 등 주민참여형 환경정책을 추진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고덕강일지구 교통 불편 해소와 대중교통 이용환경 개선, 학교 과밀 및 통학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해왔다. 또한 난임 지원과 저출생 대응 정책 마련 등을 통한 난임부부의 임신 성공률 향상과 저출생 극복을 위한 사회적 기반 마련에 앞장서고 있다. 박 의원은 “이번 수상은 무엇보다 주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낸 값
thumbnail - 박춘선 서울시의원, 대한민국 한류 문화산업대상 ‘의정공헌대상’ 수상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