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13일 특허 및 상표 심사분야의 우수 심사관 5명을 ‘2010년 심사 명장’으로 선정한다.
심사명장은 특허청의 대표업무인 심사업무에 대한 심사관들의 자긍심과 명예를 고취하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됐다. 심사경력 7년 이상의 책임자급 이상 심사관 중 재직기간 누적심사실적이 분야별로 상위 30% 이내인 심사관이 대상이다.
첫 심사명장으로 선정된 주인공은 신재식(서비스표심사과), 박균성(자동차심사과), 조성호(식품생물자원심사과), 윤세원(전자심사과), 오제욱(영상기기심사과) 심사관 등이다. 상표·디자인분야 명장으로 선정된 신 심사관은 7년간 1만 6797건을 심사해 2010년 상반기 심사평가 우수심사관에 선정된 바 있다.
특허청은 심사명장으로 선정된 심사관에게 명장 인증서와 포상금 등을 지급한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심사명장은 특허청의 대표업무인 심사업무에 대한 심사관들의 자긍심과 명예를 고취하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됐다. 심사경력 7년 이상의 책임자급 이상 심사관 중 재직기간 누적심사실적이 분야별로 상위 30% 이내인 심사관이 대상이다.
첫 심사명장으로 선정된 주인공은 신재식(서비스표심사과), 박균성(자동차심사과), 조성호(식품생물자원심사과), 윤세원(전자심사과), 오제욱(영상기기심사과) 심사관 등이다. 상표·디자인분야 명장으로 선정된 신 심사관은 7년간 1만 6797건을 심사해 2010년 상반기 심사평가 우수심사관에 선정된 바 있다.
특허청은 심사명장으로 선정된 심사관에게 명장 인증서와 포상금 등을 지급한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10-12-1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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