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하동군으로 귀농한 이씨는 이듬해 후계농민으로 선정돼 허브농장을 경영하며 4-H 활동을 모범적으로 수행해 왔다. 4-H 회원들에겐 자신의 농장을 과학영농체험장으로 제공하는 등 후계인력을 확보하는 데 힘을 모으고 있다. 농특산물직판장 판매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쓰고 있다.
2010-12-13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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