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유망 중소기업 ‘S-스타’ 육성한다

서울시 유망 중소기업 ‘S-스타’ 육성한다

입력 2010-12-10 00:00
수정 2010-12-10 08:1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시는 내년부터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유망 중소기업을 지원해 강소기업으로 육성하는 ‘서울스타기업(S-Star)’ 사업을 벌인다고 1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청년창업센터, 신기술창업센터 등 서울시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해있거나 지원을 받은 기업 중 우수 원천기술을 보유하거나 미래 성장동력산업과 연계돼 잠재력을 갖춘 기업 등이다.

향후 매출과 수출이 늘어 고용 창출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도 포함된다.





” 서울시는 이들 기업 중 매년 10개사 내외를 선정해 3년간 연차별 맞춤식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1년차에는 기업 진단과 컨설팅, 기술 개발과 사업화, 디자인과 품질 개발, 보육인프라 입주 등을 지원한다.

2년차에는 홍보와 마케팅, 사업 네트워크 구축, 유관기관과의 연계 등을, 3년차에는 기업설명회와 투자 유치, 상장 등을 돕는다.

서울시는 내년 1~2월 지원 대상 기업을 선정하고 3월부터 본격적으로 지원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유망한 창업초기 기업을 집중 지원해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희원 서울시의원, 2026년 2차 추경 동작구 교육예산 173억 4878만원 확정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희원 부위원장(국민의힘·동작4)에 따르면, 2026년 서울시교육청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집행을 통해 동작구 내 31개 학교의 55개 사업을 대상으로 한 교육예산 총 173억 4878만원이 최종 확정됐다. 이 의원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지역 현장의 시급한 교육 개선 과제들이 교육청 추경안에 빠짐없이 반영되도록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적으로 삼일초등학교 급식실 전면개선 사업 17억 1270만원, 신남성초등학교 조리시설 전면보수 및 학생식당 개선, 전기시설 개선 등 5억 9400만원, 은로초등학교 교내방송설비 개선에 1억 773만원, 동작초등학교 지하주차장 방범셔터 설치 및 통학로 안전난간 개선에 5456만원 등이다. 또한 중앙대학교부속중학교에는 인근 재개발 사업 추진에 따른 비산먼지 확산 방지를 위한 방진시설 비용 9500만원도 반영했다. 특히 지난 3월 문을 연 흑석고등학교는 사전기획용역비 2000만원이 반영되면서 향후 교실 증축을 위한 실질적인 논의의 물꼬를 트게 됐다. 개교 시점부터 학급 수와 정원 늘리기를 꾸준히 건의해 온 이 의원은, 이번 예산 수립을 발판 삼아 향후 유입될 학생들을 원활히
thumbnail - 이희원 서울시의원, 2026년 2차 추경 동작구 교육예산 173억 4878만원 확정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GO FREE RUN 참가자라면 메가커피 쏙! 신규회원 1,000명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