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설 대비 1단계 비상근무

서울시 강설 대비 1단계 비상근무

입력 2010-12-08 00:00
수정 2010-12-08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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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8일 서울을 비롯한 전국에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오전 9시부터 1단계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1단계는 기온이 영상 2도 미만, 적설량이 3㎝ 내외로 예보될 때 내려지는 조치로, 제설대책본부 직원의 4분의 1이 비상근무한다.

최유희 서울시의원,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 용산구2)이 30일 열린 ‘제4회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에서는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원의 양성평등 관련 활동과 향후 정책계획 등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최 의원은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 의원은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의 제도적 기틀을 다지는 동시에, 돌봄을 개별 가정을 넘어선 공공정책의 핵심 과제로 다루는 데 의정활동의 역량을 집중해왔다. 특히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이원화된 교육 및 보육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보호자와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반영할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대표발의하며 든든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 제도 마련 이후에는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정책 조정과 현장 의견수렴을 이어왔다.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는 유아교육과 보육의 이원화된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교육·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문기구이며,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서울형 유보통합의 추진 방향과 현장 적용과제를 논의해 왔다. 최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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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내리면 버스전용차로와 자동차전용차로에서 우선적으로 제설 작업을 하며, 지하철 연장운행에 대비해 전동차 16편성을 비상대기시킨다.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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