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PR협회는 ‘2010 올해의 PR인’에 김봉경 현대기아차 부사장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PR협회는 김 부사장이 현대차 그룹의 글로벌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온 점과 지난 30년간 홍보업무를 하며 한국 기업의 홍보업무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해 수상자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2010-10-3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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