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환 중앙대 신문방송대학원 객원교수는 22일 일본 도쿄에서 세계광고주연맹이 주최하는 ‘어린이 광고규제와 위기’ 세미나에 한국대표로 참석해 토론자로 나선다. 김 교수는 앞서 부산국제광고제집행위원회 고문으로 선임됐다.
2010-10-2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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