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10시 45분께 전남 담양군 대전면 육군기계화학교 11전차부대 황룡사격장 화장실에서 육군 모 부대 임모(25) 중사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부대원이 발견했다.
임 중사는 육군기계화학교에 입교해 전차포 사격 훈련을 받던 중이었다.
군 헌병대는 동료 등 부대 관계자와 유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임 중사는 육군기계화학교에 입교해 전차포 사격 훈련을 받던 중이었다.
군 헌병대는 동료 등 부대 관계자와 유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