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희총장 정부업무평가위원에

남성희총장 정부업무평가위원에

입력 2010-10-08 00:00
수정 2010-10-08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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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대학 남성희 총장이 정부업무평가위원에 위촉됐다. 대구·경북지역 인사로는 유일하다. 남 총장은 8일 정부중앙청사에서 위촉장을 받고 임기 2년의 위원회 활동을 시작한다.

정부업무평가를 체계적·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국무총리 소속으로 설치된 정부업무평가위원회는 정부위원 3명과 민간위원 10명 등으로 구성된다.

남 총장은 “제2지방분권촉진위원장 등 그동안의 경험을 살려 예산이 고르게 분배되는 데 초점을 맞춰 일하겠다.”고 말했다.

남 총장은 현재 대구시 여성단체협의회장,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조직위원장 등을 맡고 있다.

최유희 서울시의원, 권영세 국회의원과 한강중 찾아 고입·고교학점제 학부모 연수 참석

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 용산구2)은 지난 9일 권영세 국회의원과 함께 한강중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고교학점제 이해 및 고입 진로·진학 관련 학부모 연수’에 참석했다. 이번 연수는 2027학년도 고입을 준비하는 학부모와 학생에게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고, 고교학점제와 고등학교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이날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한강중학교 멀티미디어실에서 학부모와 학생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고교학점제와 고입 진로·진학에 관한 특강을 통해 변화하는 고입 제도를 이해하고, 학생의 진로와 적성을 고려한 고교 선택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연수는 학생과 학부모가 진로와 진학의 방향성을 함께 모색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학교 측은 학부모의 진로·진학 설계 능력을 한층 끌어올리고, 학교와 가정 간 지속적인 교류 및 협조 체계를 견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현장에는 용산 지역의 교육 현안을 함께 점검하기 위해 권영세 국회의원도 자리를 함께했다. 국회와 서울시의회가 손을 잡고 교육 현장을 방문한 만큼, 학부모와 학생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진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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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10-10-0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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