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동 떡볶이 축제’ 9일 피날레

‘신당동 떡볶이 축제’ 9일 피날레

입력 2010-10-07 00:00
수정 2010-10-07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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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는 9일 신당동 떡볶이타운 거리에서 ‘제11회 신당동 떡볶이 문화축제’ 피날레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신당동 떡볶이타운 상우회는 외국인에게 떡볶이 문화를 홍보하고자 지난달 25일부터 문화축제를 열어왔다.

 축제 마지막 날 행사장에는 사물놀이 공연과 경로잔치,향토음식 만들기 대회,가요제 등이 마련된다.

 오후 1~3시에는 다양한 떡볶이 맛을 즐길 수 있는 무료 시식행사도 열린다.

 서울시내에서 가장 유명한 떡볶이점 밀집지역인 신당동 떡볶이타운에는 현재 12개 업소가 영업하고 있다.

 


봉양순 서울시의원, 우원식 국회의장과 동북선 건설현장 점검

봉양순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3)은 지난 1일 서울 동북선 도시철도 건설현장(제기동역 일대)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우원식 국회의장이 함께 참석해 동북선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동북선 도시철도는 서울 동북권의 교통 접근성 개선을 위해 성동구 왕십리역에서 노원구 상계역까지 연결하는 민자 도시철도 사업으로, 총연장 13.4km 구간에 16개 정거장과 차량기지 1개소가 조성되며, 2027년 하반기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총사업비 약 1조 5000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으로, 개통 시 상계역에서 왕십리역까지 환승 없이 약 25분 내에 이동이 가능해지고, 8개 노선과 7개 역에서 환승이 가능해져 서울 동북권 주민들의 교통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봉 의원은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본부장 임춘근)와 시공사 등 관계기관과 함께 공사 진행 현황을 점검하고, 공사 안전관리 대책과 주민 불편 최소화 방안, 교통 대책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계절 전환기 공사현장에서의 안전사고 예방과 철저한 현장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봉 의원은 “동북선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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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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