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양경찰서는 2일 오전 9시 10분께 차귀도 북서쪽 109㎞ 해상에서 중국 어선 2척을 나포했다고 밝혔다.
나포된 랴오닝성 선적의 유자망어선인 노대중어 25122호(30t)는 우리나라 배타적 경제수역(EEZ)에서 불법조업한 혐의(EEZ어업법 위반)를,산둥성 선적의 어획물운반선인 노어운99호(130t)는 무허가 어획물을 보관 및 운반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경은 이들 어선을 제주항으로 압송,선장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한 뒤 사법처리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나포된 랴오닝성 선적의 유자망어선인 노대중어 25122호(30t)는 우리나라 배타적 경제수역(EEZ)에서 불법조업한 혐의(EEZ어업법 위반)를,산둥성 선적의 어획물운반선인 노어운99호(130t)는 무허가 어획물을 보관 및 운반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경은 이들 어선을 제주항으로 압송,선장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한 뒤 사법처리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공연 중 女관광객에 돌연 ‘사탕 키스’ 경악…논란에 결국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08/SSC_2026050823173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