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도시공원과 놀이터 등 우범 가능성이 높은 곳에도 폐쇄회로(CC)TV가 설치되고 시·군·구에 CCTV 통합관제센터가 마련된다. 이르면 연말까지 지역 내 아동 관련 위험 요소를 표시한 아동안전지도가 16개 시범 시·군·구에서 작성된다.
정부는 30일 관계부처 합동 ‘아동·여성보호대책 추진점검단’ 11차 회의를 열고 부처별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내 CCTV 설치대상 1만 4499개소 중 올해 2327개소를 추가로 설치, 연말까지 전체 46.5%인 6746개소에 설치를 끝낼 예정이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정부는 30일 관계부처 합동 ‘아동·여성보호대책 추진점검단’ 11차 회의를 열고 부처별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내 CCTV 설치대상 1만 4499개소 중 올해 2327개소를 추가로 설치, 연말까지 전체 46.5%인 6746개소에 설치를 끝낼 예정이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2010-10-0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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