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경찰서는 24일 10대 여중생들 앞에서 상습적으로 음란행위를 한 혐의(공연음란)로 경북지역 공무원 라모(50)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라씨는 이달 15일 오후 9시45분께 단양의 한 공원에서 여중생 2명 앞에서 속옷을 입지 않은 채 목욕 가운을 풀어헤치고 허리를 흔드는 등 5월 30일부터 이때까지 3차례에 걸쳐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공원에 바바리맨이 나타났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뒷좌석에 옷가지가 있는 차량을 확인,소유주인 라씨를 상대로 범행 여부를 조사해 자백받았다.
라씨는 경찰에서 “나 자신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 같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경찰에 따르면 라씨는 이달 15일 오후 9시45분께 단양의 한 공원에서 여중생 2명 앞에서 속옷을 입지 않은 채 목욕 가운을 풀어헤치고 허리를 흔드는 등 5월 30일부터 이때까지 3차례에 걸쳐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공원에 바바리맨이 나타났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뒷좌석에 옷가지가 있는 차량을 확인,소유주인 라씨를 상대로 범행 여부를 조사해 자백받았다.
라씨는 경찰에서 “나 자신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 같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엘리베이터 ‘안’에서 소변 좔좔…인도 CCTV에 딱 걸린 충격 장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6085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