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6시15분께 전북 정읍시 소성면 동계리 시티산업 앞 국도에서 고창에서 정읍 방면으로 달리던 모 여객 소속 고속버스가 중앙선을 넘어 4m 언덕 아래로 추락해 넘어졌다.
이 사고로 승객 박모(30)씨가 숨지고 버스기사 노모(54)씨와 승객 등 20여명이 크고 작은 상처를 입었다.
부상자들은 정읍 아산병원과 사랑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승객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정읍=연합뉴스
이 사고로 승객 박모(30)씨가 숨지고 버스기사 노모(54)씨와 승객 등 20여명이 크고 작은 상처를 입었다.
부상자들은 정읍 아산병원과 사랑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승객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정읍=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