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6시 30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서성동 도로에서 견인 중이던 김모(42)씨의 5t 트럭이 정차해 있던 택시와 시내버스,승용차를 잇따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택시 뒤에서 청소하고 있던 환경미화원 임모(54)씨와 또 다른 임모(46)씨가 트럭에 치여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수산물 운반용으로 쓰이던 사고 트럭이 폐차장으로 견인돼 가던 중 갑자기 앞차와 연결된 줄이 끊어지면서 사고가 발생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택시 뒤에서 청소하고 있던 환경미화원 임모(54)씨와 또 다른 임모(46)씨가 트럭에 치여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수산물 운반용으로 쓰이던 사고 트럭이 폐차장으로 견인돼 가던 중 갑자기 앞차와 연결된 줄이 끊어지면서 사고가 발생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232509_N2.jpg.webp)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thumbnail - AI에 수요 줄었는데…“돈 낼게요!” 관광객 우르르, 中 ‘반전 근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44207_N2.png.webp)
![thumbnail -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5341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