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대(이사장 이학)는 21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블라디미르 블라디미로비치 푸틴 러시아 연방 총리에게 유도학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한다. 대학은 푸틴 총리가 국제 스포츠계의 발전과 한·러 양국 간 체육문화 교류와 발전에 기여한 점이 인정돼 학위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2010-09-2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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