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방재청은 추석을 맞아 연휴기간 안전관리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소방방재청은 추석연휴를 전후해 발생하는 각종 재난 및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전국 재난 상황실 운영요원을 보강하고, 집중호우와 태풍 등 풍수해 대응시스템을 가동하기로 했다. 20일부터 24일까지는 전국 202개 소방관서에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하고, 기차역·터미널 등에는 119구급대를 전진배치한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2010-09-1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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