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사무처 위기관리센터 국장을 지낸 안철현(51)씨가 27일 서울 내수동에 ‘안철현위기관리연구소’를 설립하고 활동에 들어간다. 안 소장은 국가정보원 출신으로, 경희대에서 위기관리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한 뒤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 NSC 위기관리센터 국장으로 있으면서 국가위기관리기본지침, 국가위기관리 매뉴얼 등을 만드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안 소장은 개소식에 맞춰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서울역 4층 대회의실에서 ‘위기환경의 변화와 국가 위기관리 체계의 과제’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갖는다.
2010-08-2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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