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화장실에 아기 버린 매정한 엄마

PC방 화장실에 아기 버린 매정한 엄마

입력 2010-07-21 00:00
수정 2010-07-21 09:0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20일 오후 4시53분께 부산 동래구 수안동에 있는 PC방 화장실에 갓 태어난 것으로 추정되는 남자 아기가 버려져 있는 것을 PC방 주인 김모(32)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김씨는 “한 손님이 ‘여자 화장실에 피가 많이 있다’고 말해 가봤더니 남자 아기가 버려져 있었다.”라고 말했다.

경찰은 이 아기를 양산부산대병원으로 옮겼으며 PC방 직원들의 진술을 토대로 PC방에 자주 왔던 20대 여성의 뒤를 쫓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1 /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