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호사협회는 6일 대한변협 인권재단 창립총회를 열고 이세중 전 대한변협 회장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변협은 이날 창립총회에서 ‘모든 국민이 인간답게 존중받으며 사는 법치국가’와 ‘이웃 국민과 세계 인류를 항상 따뜻하게 배려하는 품격 있는 인권 선진국’을 인권재단 설립 취지로 정하고 변호사의 인권 옹호 의무를 실천해 나가기로 했다.
2010-07-0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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