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톱스타 오구리 슈운 감독으로 한국 첫 방문

日 톱스타 오구리 슈운 감독으로 한국 첫 방문

입력 2010-07-02 00:00
수정 2010-07-02 00:4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일본의 톱스타 오구리 슈운(28)이 배우가 아닌 감독 자격으로 한국을 처음 방문한다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사무국이 1일 밝혔다.

오구리는 자신의 첫 장편영화이자 영화제 상영작인 ‘슈얼리 섬데이’를 들고 참석, 관객과의 대화 행사 등을 갖는다.

정확한 방한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2010-07-02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