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3년연속 UN공공행정상

서울시 3년연속 UN공공행정상

입력 2010-06-24 00:00
수정 2010-06-24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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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바르셀로나를 방문중인 오세훈(오른쪽)시장이 23일 오전 9시(현지시간) 바르셀로나 AXA 컨벤션센터에서 유엔경제사회처 사무차장 샤 주캉으로부터 ‘2010년 유엔 공공행정상’을 받으며 활짝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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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신개념 여성정책인 ‘여행(女幸) 프로젝트’와 ‘희망플러스통장’ 정책으로 최고 영예인 대상과 우수상을 각각 받아 3년 연속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몽골 항올구의회 대표단과 문화·교육 협력 논의... “다양성은 도시 성장의 경쟁력”

서울시의회 아이수루 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은 13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몽골 울란바토르시 항올구의회 대표단(Representative of the Khan-Uul District Citizens’ Representative Khural)과 면담을 갖고, 문화·교육 분야 협력과 지방외교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시 항올(Khan-Uul)구는 면적 503㎢, 약 32만명(2026년 기준)의 인구를 보유한 지역으로 신도시 및 공항 등 산업시설 밀집 지역이자 울란바토르 내에서도 신흥 주거지역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곳이다. 몽골 항올구의회는 이미 서울 강남구·광진구, 부산 해운대구, 경남 함안군, 울산 남구 등 국내 주요 지자체와 자매우호 결연을 맺고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핵심 파트너다. 이날 방문한 6명의 대표단은 서울시의회의 선진 의정 운영 시스템과 문화·교육 정책, 도시 발전 사례를 직접 살피며 양 도시 간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다. 아이수루 의원은 환영 인사를 통해 “대한민국과 몽골은 오랜 우정과 협력의 역사를 이어온 중요한 동반자”라며 “몽골과 한국은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깊은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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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공

2010-06-2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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