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제47회 모범용사 초대행사

[사고] 제47회 모범용사 초대행사

입력 2010-06-14 00:00
수정 2010-06-14 00:5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신문사는 국방부와 공동으로 국토방위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국군 모범부사관 및 배우자를 초청, 노고를 위로하는 ‘국군모범용사 초대행사’를 엽니다. 올해가 47회째로 1964년부터 해마다 6·25를 전후해 열어온 국내 최고의 국군장병 위로 행사입니다. 6·25전쟁 60주년을 맞아 전군에서 선발된 모범 부사관 60명과 배우자들은 국립현충원, 청와대, 국회, 국가정보원 등 주요 국가기관과 포스코, 두산DST 등 산업현장을 둘러보며 국토 방위의 신성한 의무를 되새기고 근무 의욕을 되찾을 것입니다. 군의 중견간부인 부사관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사기를 진작하는 이 행사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행사기간:2010. 6. 14(월)~18일(금), 4박 5일

●방문기관:청와대, 국회, 국가정보원, 국가보훈처, 서울시청, 군인공제회, KT&G, 포스코, 두산DST, 현대중공업

●인원:국군 모범부사관 60명 및 배우자(총 120명)

●주최: 서울신문사, 국방부

●후원: KBS


이인식 서울시의원, ‘202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의정 공로대상 영예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이인식 의원(금천구 제1선거구·더불어민주당)이 ‘202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에서 ‘교통복지 지역발전 의정 공로대상’을 수상했다. 이 의원은 지난 22일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은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스포츠 등 각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펼치며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이 의원은 교통복지와 지역발전 분야의 의정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으로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금천구의회 의장 시절부터 주민 삶과 밀접한 현안을 해결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뚝심 있게 발로 뛰어온 오랜 의정 경험이 깊은 밑거름이 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실제로 이 의원은 금천구의회에서 다져온 현장 중심의 감각을 바탕으로, 현재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에서 교통복지 확대, 시민 이동권 보장, 지역 교통환경 개선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핵심 정책들을 꼼꼼히 챙겨나가고 있다. 이 의원은 “이번 수상은 지역 주민들과 늘 현장에서 호흡하며 답을 찾고자 했던 그간의 노력에 대한 따뜻한 격려라 생각한다”며, “금천에서 쌓아
thumbnail - 이인식 서울시의원, ‘202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의정 공로대상 영예

●협찬: DOOSAN
2010-06-14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