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1시20분께 서울의 한 명문대 기숙사에서 이 대학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학생 정모(23)씨가 목을 맨 채 숨져 있는 것을 같은 기숙사에 기거하는 친구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정씨가 목을 맨 곳은 자기방 화장실이라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정씨가 지난주 병원에서 정신과 치료를 받은 사실을 확인하고 유족과 친구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정씨가 목을 맨 곳은 자기방 화장실이라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정씨가 지난주 병원에서 정신과 치료를 받은 사실을 확인하고 유족과 친구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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