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
‘마더’는 22일 홍콩 컨벤션전시센터에서 열린 AFA에서 작품상, 여우주연상, 각본상 등 3개 부문을 휩쓸었다. 마더는 이 밖에도 감독상, 남우주연상, 남우조연상 등 6개 부문 후보에도 올랐다. 시각효과상은 박찬욱 감독이 연출한 ‘박쥐’에 돌아갔다.
AFA는 홍콩국제영화제(HKIFF) 조직위원회가 주최하는 행사로 아시아 영화들을 대상으로 하는 상이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2010-03-2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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