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의료협회는 18일 총회를 열고 성상철 서울대병원장을 임기 2년의 초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서울대병원, 세브란스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등 40여개 국내 주요병원과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관광공사가 참여하는 협회는 보건복지부와 협력해 우리나라 의료서비스를 해외에 홍보하고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 설립됐다.
2010-03-20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