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연합뉴스
케이트 윈즐릿(오른쪽)·영화감독 샘 멘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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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변호를 맡고 있는 런던 실링스 법률회사는 “윈즐릿과 멘데스가 올해 초 결별한 사실을 알리는 것에 대해 슬퍼하고 있다.”고 밝혔다. 키스 실링 변호사는 “이혼 절차는 상호 합의 하에 우호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두 사람은 두 자녀에 대한 양육 책임을 공동으로 지기로 했다.”고 말했다.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2010-03-1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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