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김교식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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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내정자는 충남 논산 출신으로 경복고와 성균관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행정고시 23회에 합격한 뒤 약 30년간 경제부처에서 근무해 왔다. 옛 재정경제부 기획예산담당관,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사무국장, 재산소비세제 국장 등을 지냈다. 옛 재정경제원 공보담당관, 재정경제부 홍보관리관을 맡아 공보 및 언론에 대한 이해도 깊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2010-03-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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