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 금발 외국인 모델 한국서 공개 구혼

21세 금발 외국인 모델 한국서 공개 구혼

입력 2010-03-03 00:00
수정 2010-03-03 10:2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결혼정보회사 ㈜선우는 핀란드 출신 모델 소피아 룸(21.여)씨가 자사 인터넷 사이트(http://www.couple.net)를 통해 공개 프러포즈했다고 3일 밝혔다.
이미지 확대
결혼정보회사 ㈜선우는 핀란드 출신 모델 소피아 룸(21.여)씨가 자사 인터넷 사이트(http://www.couple.net)를 통해 공개 프러포즈했다고 3일 밝혔다. 연합뉴스
결혼정보회사 ㈜선우는 핀란드 출신 모델 소피아 룸(21.여)씨가 자사 인터넷 사이트(http://www.couple.net)를 통해 공개 프러포즈했다고 3일 밝혔다.
연합뉴스


 룸씨는 핀란드 파파라지사 소속 모델로 12살부터 모델활동을 해왔으며,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남성이면 국적에 관계없이 룸씨의 맞선 상대로 지원할 수 있다.

 선우 관계자는 “남성에게 경제적으로 의지할 생각은 전혀 없으며 성격 90%,외모 10%를 보고 상대를 판단하겠다는 것이 룸씨의 생각”이라고 전했다.

 선우 측은 “외국인이 한국에서 공개 프러포즈를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이를 계기로 해외 결혼시장을 개척하는 데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