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권위원회 행복공감봉사단은 4일 서울 중랑구 시립 중랑노인종합복지관에서 독거 노인을 위한 봉사활동을 벌였다.
또 홀로 사는 노인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청소, 발마사지 등 봉사활동을 하고 외출과 장보기가 어려운 노인을 위한 나들이 활동도 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일반인 자원봉사자와 나눔로또, 한국연합복권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여했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또 홀로 사는 노인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청소, 발마사지 등 봉사활동을 하고 외출과 장보기가 어려운 노인을 위한 나들이 활동도 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일반인 자원봉사자와 나눔로또, 한국연합복권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여했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10-02-0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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