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 부부의 육아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야간 유치원이 운영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종일반이 끝난 뒤 2~3시간 연장 운영하는 ‘야간 돌봄 전담 유치원’ 150곳을 지정, 3월부터 시범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유치원 종일반이 끝나는 오후 7시 이후에 가까운 유치원 3~4곳 가운데 한 곳씩을 야간 돌봄 전담유치원으로 지정해 이곳에서 아이들을 오후 9시나 10시까지 돌보는 제도로, 3월부터 도시 지역을 중심으로 3000여명의 유아가 서비스를 받게 될 전망이다. 맞벌이 가정이나 한부모 가정의 만 3~5세 자녀가 이용할 수 있다. 부모들은 저녁급식과 간식비 등만 따로 부담하면 된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유치원 종일반이 끝나는 오후 7시 이후에 가까운 유치원 3~4곳 가운데 한 곳씩을 야간 돌봄 전담유치원으로 지정해 이곳에서 아이들을 오후 9시나 10시까지 돌보는 제도로, 3월부터 도시 지역을 중심으로 3000여명의 유아가 서비스를 받게 될 전망이다. 맞벌이 가정이나 한부모 가정의 만 3~5세 자녀가 이용할 수 있다. 부모들은 저녁급식과 간식비 등만 따로 부담하면 된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10-01-14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