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경찰서는 13일 찜질방에서 혼자 잠자던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준강간)로 미국인 A(28)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12일 오전 3시50분께 부산 해운대구의 한 찜질방에서 잠을 자고 있던 이모(27.여) 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평소 불면증에 시달리던 이 씨가 이날 친구들과 함께 술을 마신 뒤 혼자 찜질방을 찾아 수면제를 먹고 잠이 들었고,A 씨는 이 씨의 주위에 사람들이 없는 것을 확인한 뒤 이불을 뒤집어 씌우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12일 오전 3시50분께 부산 해운대구의 한 찜질방에서 잠을 자고 있던 이모(27.여) 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평소 불면증에 시달리던 이 씨가 이날 친구들과 함께 술을 마신 뒤 혼자 찜질방을 찾아 수면제를 먹고 잠이 들었고,A 씨는 이 씨의 주위에 사람들이 없는 것을 확인한 뒤 이불을 뒤집어 씌우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 남편이랑 바람났지?” 이웃 찾아가 대변 던지고 도주한 아내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62235_N2.png.webp)

![thumbnail - 안은진 “양치하는데 물이 새” 이상해진 얼굴…촬영 멈추게 한 ‘이 병’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071623_N2.png.webp)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