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이용식(58)이 지난 3일 경기 성남아트센터에서 열린 제16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시상식에서 대상과 함께 화관문화훈장을 받았다. 한국연예예술인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이 시상식에서 올해 최우수 프로그램상은 MBC의 ‘세바퀴’가 받았으며, 가수상은 그룹 FT아일랜드와 카라, 성인가요 가수상은 박현빈과 장윤정, 희극인상은 유세윤과 정주리에게 돌아갔다. TV 진행상은 송해와 송은이, 라디오 진행상은 최양락과 태연이 차지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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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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