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지휘봉을 새로 잡은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을 향한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대한축구협회는 “17일 오픈트레이닝데이 일반회원 모집을 실시했는데 불과 0.04초 만에 마감됐다”고 18일 밝혔다. 이 행사는 국가대표팀과 팬들이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된 팬 참여 프로그램으로 모레노
조성환과 김재호가 야구 꿈나무들과 학생 선수들의 수비 실력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조성환과 김재호는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기획·제작하고 있는 ‘크보 레전드 레슨’ 수비편에 출연해 자신들의 수비 노하우를 아낌없이 풀어놓았다.‘크보 레전드 레슨’(크레레)은 KBO 레전드들이 선수 생활을 통해 쌓
K리그1 전북 현대가 프로축구 최고 인기구단임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전북은 한국프로축구연맹이 18일 발표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차 클럽상’에서 ‘풀 스타디움상’과 ‘플러스 스타디움상’ 등 2개 부문을 휩쓸었다.‘풀 스타디움상’은 가장 많은 관중을 유치한 구단에 주어지는데 전북은 14∼26라운드에 열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18일 서울 동작구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서울시여성가족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스포츠 분야의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성인지 역량 강화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선다.이날 협약식에는 신상훈 WKBL 총재와 박정숙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 등 양 기관 임원진과 실무진이 참석했다.협약은 두 기관의 자
프로축구 K리그 심판들이 무너진 축구 팬들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자진신고 및 내부 제보 체계를 구축한다.한국프로축구심판협의회는 18일 프로축구 심판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자진신고·내부 제보 체계 구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제보체계는 변호사인 심판협의회 박은정 이사가 총괄 운영하며 법무법인 영이 신고
송성문(샌디에이고)이 메이저리그(MLB) 포스트시즌 무대에 설 가능성이 조금 더 높아졌다.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벌어진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방문경기에서 9-2로 이겼다. 시즌 84승째를 거둔 샌디에이고는 내셔널리그(NL) 와일드카드 경쟁에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
2036 하계 올림픽 유치 후보지로 선정된 전북이 최근 서울시에 공동개최 방안을 제안한 사실이 알려지자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16일 국제심사위원회를 열어 전북의 2036 전주 하계 올림픽 유치 심의를 보류했다. 이에 따라 2036 하계 올림픽 유치에도 어두운 그늘이 드리워졌다.문체부 관계자는 18일 “전북이 공동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야구 종목 5연패에 도전하는 류지현호가 결전의 땅을 향해 출격했다.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야구 대표팀은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나고야로 출국했다.야구 대표팀은 지난 14일 소집 이후 15일과 16일 고척돔에서 손발을 맞추고 17일 상무와의 연습경기에서 7-6으로
제일 싼 티켓이 무려 1000달러(약 138만원)?미국프로농구(NBA) 디펜딩챔피언인 뉴욕 닉스가 티켓 가격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다.닉스는 오는 10월 21일 뉴욕 매디슨 스퀘어가든에서 열리는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와의 시즌 개막전 입장권을 최저 1000달러 이상에 판매했다가 논란에 휩싸이자 판매를 일시 중단했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야구종목 5연패를 노리는 류지현호가 필승전략을 점검했다.류지현 감독이 꺼내든 필승카드는 김도영이다. 김도영을 1번타순에 세운다. 가장 강한 타자를 가장 많이 활용해 가장 많은 점수를 뽑겠다는 의지다. 김도영은 테이블세터이자 해결사로 대표팀 타선을 이끌게 됐다.류 감독은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