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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박소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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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동주의 주주 압박, GA·지방지주까지 확산

    대형 지주에 머물던 주주 압박이 금융권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3월 주주총회 시즌을 앞두고 그동안 행동주의의 무대였던 KB·신한 등 대형 금융지주를 넘어 지방 금융지주와 법인보험대리점(GA)까지 주주 권리 강화의 시험대에 오르는 분위기다.19일 금융권에 따르면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는 지난 11일 상장 G
  • 동양생명 성대규號, 재무 체력 강화 이어 영업·디지털 혁신 가속

    동양생명 성대규號, 재무 체력 강화 이어 영업·디지털 혁신 가속

    우리금융그룹 계열사인 동양생명이 올해 첫 타운홀 미팅을 열고 지난해 경영 성과와 조직개편 방향을 임직원들과 공유했다.동양생명은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본사에서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경영 실적을 점검하고, 변화하는 대내외 경영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단행한 조직개편의
  • 네이버페이 “오류 현상 복구…서비스 정상화”
  • “1금융권만의 일 아니다” 주총 앞두고 GA·지방지주도 ‘정상화 시험대’

    “1금융권만의 일 아니다” 주총 앞두고 GA·지방지주도 ‘정상화 시험대’

    대형 지주에 머물던 주주 압박이 금융권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3월 주주총회 시즌을 앞두고 그동안 행동주의의 무대였던 KB·신한 등 대형 금융지주를 넘어 지방 금융지주와 법인보험대리점(GA)까지 주주 권리 강화의 시험대에 오르는 분위기다.19일 금융권에 따르면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는 지난 11일 상장 G
  • 기업은행 수당 정상화 합의…20일 장민영 행장 취임

    기업은행 수당 정상화 합의…20일 장민영 행장 취임

    IBK기업은행 노사가 미지급 수당 지급 문제를 둘러싼 갈등을 마무리하고 임금 교섭안에 최종 합의했다.기업은행 노사는 설 연휴 직전인 지난 13일 2025년 임금 교섭안에 합의했다고 19일 밝혔다. 합의서에는 그간 쟁점이 됐던 보상휴가 체불 등 미지급 수당 문제를 정상화한다는 선언적 내용이 담겼다.노조는 미지급 수
  • 네이버페이, 결제·예약 오류…“복구 중”

    네이버페이, 결제·예약 오류…“복구 중”

    네이버의 간편결제 서비스 네이버페이에서 19일 정오께부터 결제 오류가 발생해 이용자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이날 낮 12시부터 네이버페이로 결제를 시도할 경우 실패 메시지가 뜨는 현상이 나타났다. 일부 이용자들은 온라인 쇼핑 결제 과정에서 주문이 완료되지 않거나, 포인트 조회가 되지 않는 문제를 겪었다.네이버페이
  • KB금융, 계열사 출자 1조원 인프라펀드 출범…SOC·AI·에너지 투자

    KB금융, 계열사 출자 1조원 인프라펀드 출범…SOC·AI·에너지 투자

    KB금융그룹이 전액 그룹 자본을 투입해 1조원 규모의 인프라 투자 펀드를 조성한다.KB금융은 19일 100% 그룹 자금으로 ‘KB국민성장인프라펀드’를 결성한다고 밝혔다. 출자에는 KB국민은행, KB손해보험, KB라이프생명 등 주요 계열사가 참여하며, 운용은 KB자산운용이 맡는다.투자 대상은 국내 인프라 개발·건설
  • NH농협, 15.4조 포용금융 본격화… 상품 3종 출시

    NH농협금융이 서민·청년 등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포용금융 상품 3종을 순차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NH농협캐피탈이 지난 5일 선보인 ‘2030 청년 안아드림’은 만 20~34세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만기까지 성실 상환하면 이자 일부를 NH포인트로 환급한다. NH농협은행은 청년·장애인·한부모가정·농업인 등
  • 은행 신용대출 최저금리, 14개월 만에 4%대 상승

    5대 은행의 신용대출 최저금리가 14개월 만에 다시 4%대로 올라섰다. 금리 상승기에 ‘빚투’(빚내서 투자) 자금의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18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의 지난 13일 기준 신용대출(1등급·1년 만기) 금리는 연 4.010~ 5.380% 수준이다. 2024년 1
  • 임대사업자 대출 13조 9000억 ‘만기 자동 연장’ 손본다

    임대사업자 대출 13조 9000억 ‘만기 자동 연장’ 손본다

    금융당국이 다주택자의 ‘대출 연장’ 관행을 점검하기로 한 가운데 13조 9000억원 규모의 주거용 임대사업자 대출 연장이 지금보다 어려워질 전망이다.18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오는 19일 은행권과 상호금융권 등 전 금융권 기업여신 담당 임원들을 소집해 임대사업자 대출의 상환 구조와 만기 연장 절차를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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