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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박소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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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감원 ‘엔화 반값 환전’ 토스뱅크 현장점검 착수

    빗썸 ‘유령코인’ 사태에 이어 토스뱅크의 ‘엔화 반값 환전’ 사고까지 발생하면서 금융권 전산 오류에 대한 관리·통제 문제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금융감독원은 지난 10일 발생한 환율 오류와 관련해 토스뱅크를 상대로 환율 오류 발생 경위와 전산 관리 체계 등을 확인하기 위한 현장점검에 11일 착수했다.전날 오
  • ‘고영철號’ 신협중앙회 첫 조직개편…“실무 중심”

    ‘고영철號’ 신협중앙회 첫 조직개편…“실무 중심”

    직제 147개→123개로 축소 조직 슬림화40대 본부장 13명 발탁…세대교체 신호AML·개인정보 등 직무담당관 제도 신설신협중앙회가 고영철 회장 취임 이후 첫 인사와 조직 개편을 단행하며 조직을 슬림화하고 현장 대응력을 높이겠다는 방향을 내놨다.신협중앙회는 11일 유사한 기능을 하는 조직을 통합해 직제를 기존 1
  • 은행 막히자 2금융권으로…가계대출 두달새 4.3조 ‘풍선효과’

    은행 막히자 2금융권으로…가계대출 두달새 4.3조 ‘풍선효과’

    가계대출이 상호금융권을 중심으로 빠르게 늘며 두 달 연속 증가했다. 농협과 새마을금고에서 집단대출이 급증하자 금융당국은 대출 모집 중단 등 관리 강화에 나섰다.금융위원회가 11일발표한 ‘2026년 2월 가계대출 동향(잠정)’에 따르면 지난 2월 전 금융권 가계대출은 2조 9000억원 증가했다. 1월 1조 4000
  • 빗썸 ‘유령코인’ 이어 토스뱅크 ‘엔화 반값’거래…금융사 잇단 전산오류 논란

    빗썸 ‘유령코인’ 이어 토스뱅크 ‘엔화 반값’거래…금융사 잇단 전산오류 논란

    빗썸 ‘유령코인’ 사태에 이어 토스뱅크의 ‘엔화 반값 환전’ 사고까지 발생하면서 금융권 전산 오류에 대한 관리·통제 문제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금융감독원은 지난 10일 발생한 환율 오류와 관련해 토스뱅크를 상대로 환율 오류 발생 경위와 전산 관리 체계 등을 확인하기 위한 현장점검에 11일 착수했다.전날 오
  • 금감원, ‘엔화 반값 환전’ 토스뱅크 현장점검 착수…손실 100억원대 추산

    금감원, ‘엔화 반값 환전’ 토스뱅크 현장점검 착수…손실 100억원대 추산

    토스뱅크에서 발생한 ‘엔화 반값 환전’ 오류와 관련해 금융감독원이 현장점검에 착수했다. 이번 사고로 토스뱅크가 입을 손실 규모는 약 100억원대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금융감독원은 11일 토스뱅크를 상대로 환전 오류 발생 경위와 거래 규모, 피해 규모 등을 확인하기 위한 현장점검에 나선다.앞서 전날 오후 7시 2
  • 신한금융, 저출산 100억원… 중기 육아휴직에 대체 인력

    신한금융그룹이 추진 중인 중소기업 육아휴직 대체인력 지원 사업이 기업 상생 협력 사례로 소개됐다.10일 청와대에서 열린 ‘상생협력의 씨앗, 모두의 성장으로 꽃 피우다’ 간담회에서 신한금융은 저출산 대응과 중소기업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한 대체인력 지원 사업을 상생 협력 사례로 제시했다.신한금융은 2024년 8월 저
  • 토스뱅크 환전 오류…엔화 7분간 ‘반값 거래’

    토스뱅크 환전 오류…엔화 7분간 ‘반값 거래’

    토스뱅크 앱에서 일본 엔화 환율이 정상가의 절반 수준으로 표시되는 오류가 10일 발생해 일부 이용자들이 낮은 가격에 엔화를 매수한 것으로 확인됐다.이날 오후 7시 29분부터 약 7분 동안 토스뱅크 앱에서 엔화를 환전할 경우 100엔당 약 472원 수준의 환율이 적용됐다. 같은 시각 시장 환율이 100엔당 약 93
  • 손실 나도 책임 없다…금융위, 국민성장펀드 투자 ‘면책 카드’

    손실 나도 책임 없다…금융위, 국민성장펀드 투자 ‘면책 카드’

    국민성장펀드 투자 손실 면책…금융사 참여 확대 유도 신한·하나·BNK·산은 참여 확대…지역·첨단산업 투자 강조금융위원회가 국민성장펀드 투자에서 발생한 손실에 대해 금융사 임직원의 책임을 면제해 주기로 했다. 금융권이 손실 부담 때문에 첨단 산업이나 벤처 투자에 소극적이라는 판단에서다. 규제 리스크를 줄여 자금을
  • 오일쇼크 뒤엔 늘 ‘S공포’ 덮쳤다

    오일쇼크 뒤엔 늘 ‘S공포’ 덮쳤다

    국제 유가가 9일 배럴당 120달러 선까지 위협하면서 세계경제에 고유가 충격 우려가 확산하고 있다. 역사적으로 고유가 국면은 물가 상승과 경기 둔화가 동시에 나타나고 금융시장 변동성을 확대시키는 계기로 작용해 왔다.우리은행은 9일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 이상으로 장기간 유지될 경우 에너지 가격 상승이 물가
  • 보험설계사 몸값 경쟁… 환승 고객은 보장 ‘빈손’

    보험설계사 몸값 경쟁… 환승 고객은 보장 ‘빈손’

    ‘일잘러’ 설계사 모시기 전쟁 격화이동 잦아지며 새 상품 권유 늘어 면책 기간 적용에 보장 공백 우려10년 넘게 한 대형보험사 소속 설계사와 거래해 온 50대 고객 A씨는 최근 예상치 못한 일을 겪었다. 담당 설계사가 법인보험대리점(GA)으로 옮겼다며 새로운 암보험 가입을 권유한 것이다. A씨는 기존 계약을 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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