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전시관과 한국섬온실, 섬·연안생물교육관 일원에서 생물다양성 문화행사(키즈바이오페스타)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이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공연, 체험 교육, 생물 나눔, 참여형 행사로 구성한 체험 중심으
운행이 중단돼 주민들의 불편이 컸던 전남 담양에서 광주(첨단) 간 시외직행버스가 다시 운행에 들어간다.담양군은 휴업 중이던 담양~광주(첨단) 간 시외직행형 버스 노선이 5월 6일부터 운행을 재개한다고 3일 밝혔다.해당 노선은 2016년 8월 (유)동광담양고속이 인가를 받아 운행을 시작했으나 계속된 경영 악화로 인
신안군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가꾸는 개인정원을 등록·관리하면 상·하수도 요금을 감면해주는 제도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30일 밝혔다.군은 주민 주도의 생활 속 녹색 공간 조성을 활성화하기 위해 주민들의 개인정원에 대해 상하수도 요금 감면 혜택을 2024년부터 제공하고 있다.군은 ‘1섬 1정원’ 조성을 목표로 추
전남 담양군은 5월 1일부터 5일까지 ‘제25회 담양대나무축제’를 맞아 축제 현장을 찾는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리는 ‘고향사랑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홍보 행사는 대나무의 고장 담양의 정취를 즐기러 온 관광객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를 친근하게 소개하고, 기부를 통해 담양의 발전을
전남 신안군은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장산도 ‘화이트정원’에서 ‘제2회 섬 샤스타데이지 축제’를 연다.이번 축제는 ‘자연이 그린 흰색 그림’을 주제로 열린다. 장산도의 푸른 자연과 순백의 샤스타데이지가 어우러진 환상적인 풍경이 관광객을 맞이한다.군에 따르면 올해는 교통편이 크게 개선됐다. 여객선 운항
전남 담양군이 8월 준공 예정인 ‘세대어울림센터’의 명칭을 정하기 위해 군민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여러 세대가 함께 이용하는 복합 공간의 특성과 담양만의 지역 정서를 잘 담아낸 이름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했다. 군민이 직접 참여해 공감도를 높이고, 센터의 정체성을 명확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전자현미경 사진을 활용한 디지털 전시 ‘현미경으로 보는 세계’를 29일 개막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도서·연안 생태계를 구성하는 미생물의 모습과 역할을 전자현미경 이미지로 시각화했다. 자원관은 눈에 보이지 않는 생물의 존재와 생물다양성의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미생물은
전남 무안군이 기존의 재래 농업방식을 탈피해 AX(인공지능 전환) 미래형 첨단 농산업 구조로 대전환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모한 ‘국가 농업AX플랫폼’ 구축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국가 농업AX 플랫폼은 이상기후와 농촌 인력 감소 등 농업의 구조적 위기에 대응하기
전남 담양군문화재단이 전북 순창발효관광재단과 함께 지역 전통장을 활용한 디저트 개발 프로젝트 ‘스윗 담순’ 참여 업체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담양과 순창의 대표 발효 자원인 전통장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지역의 정체성을 더하는 로컬 콘텐츠 기획이다.단순한 제품 개발을 넘어 발효의 시간과 인내, 정성
클럽 입장을 막는다는 이유로 흉기를 휘두른 20대 외국인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다.광주 광산경찰서는 클럽 업주에게 흉기를 휘두른 카자흐스탄 국적 20대 남성 A씨에 대해 특수협박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8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6일 오전 3시쯤 광산구 월곡동 한 클럽에서 업주 B씨에게 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