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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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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랏돈 800조’ 초읽기… 본예산 10% 늘려 AI·지역 살찌운다

    ‘나랏돈 800조’ 초읽기… 본예산 10% 늘려 AI·지역 살찌운다

    기본 764조… 세수 증가 반영 전망국방 예산 첫 70조원대 돌파 유력의무지출 10% 감축 목표 첫 제시국립중앙박물관 유료화 등 검토AX 생태계·통합 지방정부 지원내년 국가 예산이 800조원에 육박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올해 예산 727조 9000억원에서 약 10%가 늘면 사상 처음 800조원에 도달한다.
  • 선거 끝나면 보유세 올리나… 예결위원장 “7월 세제 개편 가능성”

    선거 끝나면 보유세 올리나… 예결위원장 “7월 세제 개편 가능성”

    오는 7월 정부가 발표하는 세제 개편안에 부동산 보유세 인상안이 포함될 수 있다는 전망이 30일 여권에서 나왔다. 이번 6·3 지방선거 직후 집값 안정을 위해 정부가 최후 수단으로 남겨 놓은 부동산 세제도 손볼 수 있다는 취지인데, 파급효과가 큰 만큼 신중론도 적지 않다.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인 진성준 더불어민주
  • 전세금으로 이자 놀이·명품 쇼핑…국세청, ‘강남·한강벨트’ 임대업자 세무조사

    전세금으로 이자 놀이·명품 쇼핑…국세청, ‘강남·한강벨트’ 임대업자 세무조사

    주택임대업자인 A씨는 서울 강남구 개포동, 송파구 잠실동 등에 고가 아파트 8채 등 전국적으로 아파트 19채를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A씨는 임차인으로부터 받은 거액의 전세보증금을 활용해 자금을 타인에게 빌려주고 이자 수익을 챙겼으나 관련 이자 소득은 한 푼도 신고하지 않았다.A씨의 탈세는 여기에 그치지 않았다.
  • 내년 예산 의무지출까지 10% 쳐내며 강도 높은 다이어트 예고

    내년 예산 의무지출까지 10% 쳐내며 강도 높은 다이어트 예고

    정부가 내년도 예산 편성의 방점을 성장 패러다임 전환과 지방 주도 성장에 찍었다. 이를 위해 전체 재정 사업 수의 10%를 폐지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지출 구조조정을 추진하고 아낀 재원을 인공지능(AI) 전환(AX) 추진, 첨단전략산업 육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재투자할 방침이다.기획예산처가 오는 8월 발표할 내
  • 서울 휘발유값 1900원 돌파… 유류세 인하·최고가격 ‘무색’

    서울 휘발유값 1900원 돌파… 유류세 인하·최고가격 ‘무색’

    정부가 ‘2차 석유제품 최고가격제’를 시행하는 동시에 유류세 인하폭을 2배 이상 확대했지만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국내 기름값 인상은 억누르지 못했다. 서울의 평균 휘발유 가격은 ℓ(리터)당 1900원을 돌파했고 곧 2000원대에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시류에 편승한 가격 인상을 막기 위해 규제 수위를 한층
  • “나프타 지키려다 리튬 잃을라”… 수출 통제에 깊어지는 ‘고심’

    “나프타 지키려다 리튬 잃을라”… 수출 통제에 깊어지는 ‘고심’

    석유화학 산업의 쌀로 불리는 나프타의 수출을 전격 통제한 것을 놓고 정부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국내 정유사 생산분을 내수용으로 돌려 석화업체와 플라스틱·고무 등 제조업체의 수급에 숨통을 틔우려는 불가피한 조치이지만, 한국산 나프타를 수입하지 못하게 된 교역국의 무역 보복에 노출될 우려도 있기 때문이다. 앞서
  • 구윤철 부총리 “유가 130불 땐 ‘민간 5부제’ 검토”…러시아산 나프타 수입 추진

    구윤철 부총리 “유가 130불 땐 ‘민간 5부제’ 검토”…러시아산 나프타 수입 추진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국제 유가가 배럴당 120~130달러 선으로 더 오를 경우 공공기관에 적용 중인 차량 5부제를 민간으로 확대할 수 있다는 의견을 밝혔다.구 부총리는 29일 KBS 일요진단 라이브에 출연해 차량 5부제 시행과 관련해 “지금은 2단계인 ‘주의’ 단계인데, 상황이 더 심각해지면 다음
  • 2차 석유 최고가, 유류세 인하 확대… 한꺼번에 꺼냈다

    2차 석유 최고가, 유류세 인하 확대… 한꺼번에 꺼냈다

    중동 전쟁에 따른 고유가가 지속되자 정부가 26일 ‘석유 최고가격제’에 이어 ‘유류세 인하’ 카드까지 꺼내 들었다. 휘발유 가격 상한선은 국제유가 상승률을 고려해 ℓ당 1934원으로 210원 높이고, 유류세 인하율은 기존 7%에서 15%로 두 배 이상 확대한다.수급에 차질이 빚어진 ‘석유화학의 쌀’ 나프타는 수출
  • 휘발유 ℓ당 1934원…2차 석유 최고가격 210원씩↑

    휘발유 ℓ당 1934원…2차 석유 최고가격 210원씩↑

    중동 전쟁에 따른 고유가가 지속되자 정부가 26일 ‘석유 최고가격제’와 ‘유류세 인하’ 카드를 동시에 꺼내 들었다. 휘발유 가격 상한선은 국제유가 상승률을 고려해 ℓ당 1934원으로 210원 높이고, 유류세 인하율은 기존 7%에서 15%로 두 배 이상 확대한다.정부는 27일 0시부터 석유류에 대한 2차 최고가격을
  • 정부 유류세 인하키로…휘발유 65원·경유 87원 더 내린다

    정부 유류세 인하키로…휘발유 65원·경유 87원 더 내린다

    정부가 중동전쟁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휘발유·경유 유류세 인하 폭을 확대한다.정부는 26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열고 ‘중동전쟁에 따른 비상경제 대응방안’을 발표했다.에너지 가격 안정을 위해 정부는 휘발유 유류세 인하 폭을 현행 7%에서 15%로, 경유는 10%에서 25%로 각각 확대한다.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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