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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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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주택자’ 한성숙 중기부 장관, 잠실 아파트 등 3채 내놨다

    ‘4주택자’ 한성숙 중기부 장관, 잠실 아파트 등 3채 내놨다

    다주택자인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본인 명의로 보유한 주택 4채 중 3채를 처분하기로 했다. 다주택자를 겨냥해 연일 매도를 촉구하는 이재명 대통령의 방침을 몸소 이행하려는 것이다.중기부는 한 장관이 본인 명의 주택 3채에 대한 매각 절차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공직자 수시
  • 한성숙 장관, 잠실 아파트 등 주택 4채 중 3채 처분 추진

    한성숙 장관, 잠실 아파트 등 주택 4채 중 3채 처분 추진

    중소벤처기업부가 한성숙 장관이 보유 주택 4채 중 3채의 처분을 추진 중이라고 9일 밝혔다.한 장관은 인사청문회 전후로 경기 양평군 단독주택과 서울 강남구 오피스텔을 매물로 내놓았고, 이번에 서울 송파구 잠실동 아파트를 추가로 매도하기로 했다.경기 양주의 주택은 가족 공동소유로, 보유 및 처분 대상은 아니라고 중
  • 고용 늘어도 청년은 감소세…청년 7만 줄어들 때 노인은 20만 증가

    고용 늘어도 청년은 감소세…청년 7만 줄어들 때 노인은 20만 증가

    지난달 청년 고용은 7만명 감소해 부진한 반면 노인은 20만명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용노동부는 ‘2026년 1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을 9일 발표했다. 올해 첫 달 기준 고용보험 상시가입자는 1543만 7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26만 3000명(1.7%) 증가했다.신규구인은 17
  • 노동절은 OK, 노동자 추정제는 NO… 헌법 32조에 ‘발목’

    ‘노동자 vs 근로자.’‘일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이 두 용어는 정권이 바뀔 때마다 논란이 됐습니다. 보수 정권은 ‘근로자’, 진보 정권은 ‘노동자’라는 표현을 더 선호하기 때문입니다. 이재명 정부는 ‘근로자의 날’(5월 1일)을 ‘노동절’로, ‘근로감독관’을 ‘노동감독관’으로 바꾸며 ‘근로자’ 지우기에 나섰습니
  • “경제·심리·주거 ‘복합 위기’… 모든 청년 위한 보편 정책 펴야”

    “경제·심리·주거 ‘복합 위기’… 모든 청년 위한 보편 정책 펴야”

    변금선 서울연구원 연구위원청년 문제, 구조적 불평등 해결 우선 전국 청년센터 통해 정책 참여 유도금융 지원 넘어 노후 준비도 교육을김달원 청년정책조정실장282개 세부과제 담은 ‘2차 청년정책’ 미취업 청년 발굴해 일 경험 등 제공청년주택 40만호·연합기숙사 확대정성광 신림동쓰리룸 센터장안전한 일자리 마련·진로 교
  • ‘노동자 추정제’ 발목 잡은 헌법… ‘노동기준법’ 가능할까

    ‘노동자 추정제’ 발목 잡은 헌법… ‘노동기준법’ 가능할까

    ‘노동자 vs 근로자.’‘일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이 두 용어는 정권이 바뀔 때마다 논란이 됐습니다. 보수 정권은 ‘근로자’, 진보 정권은 ‘노동자’라는 표현을 더 선호하기 때문입니다. 이재명 정부는 ‘근로자의 날’(5월 1일)을 ‘노동절’로, ‘근로감독관’을 ‘노동감독관’으로 바꾸며 ‘근로자’ 지우기에 나섰습니
  • “수익 개선” “재산 침해”… ‘기금형 퇴직연금’ 도입 가시밭길

    “수익 개선” “재산 침해”… ‘기금형 퇴직연금’ 도입 가시밭길

    모든 사업장 퇴직연금 도입 의무기금화 참여는 자율 선택 열어둬노후 자금, 국가 정책 도구화 우려손실 보장 없어… 중도 인출 가능성노사정이 20년 만에 ‘기금형 퇴직연금’을 모든 사업장에 도입하기로 뜻을 모았지만 아직 갈 길은 멀다. 노동자의 노후 소득 보장이라는 제도 본연의 목적 이면에 ‘노동자 재산권 침해’와
  • 기금형 퇴직연금 첫발 뗐지만…‘불신 가득’ “국민 설득은 숙제”

    기금형 퇴직연금 첫발 뗐지만…‘불신 가득’ “국민 설득은 숙제”

    노사정이 기금형 퇴직연금 활성화에 뜻을 모으면서 20년 만에 퇴직연금 기금화 길이 열렸다. 다만 수익률 개선 기대와 노동자 재산권 침해라는 우려가 혼재하고 있다. 이번 노사정 합의를 바탕으로 법 개정도 이뤄져야 해 도입까지 가시밭길이 예상된다.‘퇴직연금 기능 강화를 위한 노사정 태스크포스(TF)’는 지난 6일 모
  • “퇴근해도 카톡으로 욕 들었다”...‘저능아’ 폭언한 강남 치과 원장

    “퇴근해도 카톡으로 욕 들었다”...‘저능아’ 폭언한 강남 치과 원장

    “하루 종일 무전으로, 대면으로 욕을 듣고 새벽 1~2시에 퇴근해도 카톡으로 욕을 들어야 합니다. 밤 11시에 퇴근하면 ‘일찍 퇴근했다’며 몇 시간 동안 벽을 보고 서 있으라 합니다.”서울 강남의 한 유명 치과 병원 원장이 직원에게 폭언을 일삼고 폭행까지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3억 2000만원가량의 임금까지
  • 배달로 벌어 배달에 낸다…점주 10곳 중 7곳 “수수료·배달비 부담”

    배달로 벌어 배달에 낸다…점주 10곳 중 7곳 “수수료·배달비 부담”

    국내 배달 애플리케이션 3사(배달의민족, 쿠팡이츠, 요기요)를 이용하는 입점 업체가 생각하는 적정 수수료와 실제 수수료 간 괴리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만족도 역시 이용료 면에서 가장 떨어졌다.중소벤처기업부는 ‘2025년 배달 3사 체감도 조사’와 ‘2025년 배달앱 입점업체 인식 조사’ 결과를 5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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