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가 17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주광역시 선거구 4곳에서 광역의원 3~4명을 뽑는 중대선거구제를 처음으로 도입하기로 합의했다. 아울러 광역의원 중 비례대표를 증원하고, 기초의원 선거구 중 중대선거구를 확대하기로 했다.천준호 더불어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유상범 국민의힘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국회 정치개혁특
범여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위원들은 17일 대장동 수사를 기획·조작 수사라고 규명하며 특검을 통해 책임을 묻겠다고 했다.여당 특위 간사인 박성준 민주당 의원을 비롯해 이건태·이용우·김승원·김동아·이주희 민주당 의원, 차규근 조국혁신당 의원, 손솔 진보당 의원
매주 금요일 [주간 여의도 Who?]가 온라인을 통해 독자를 찾아갑니다. 서울신문 정당팀이 ‘주간 여의도 인물’을 선정해 탐구합니다. 지난 일주일 국회에서 가장 눈에 띄었던 정치인의 말과 움직임을 다각도로 포착해 분석합니다.“전쟁 추경(추가경정예산)은 결국 매일 전쟁처럼 살아가는 국민을 구하기 위함입니다.”국회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울산 남구갑 보궐선거에 출마할 ‘1호 인재’로 전태진 변호사를 영입했다.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17일 국회에서 ‘1차 인재영입식’을 열고 전 변호사의 영입을 직접 발표했다.정 대표는 “지금 울산에는 낡은 지역주의 구도를 깨고 젊은 세대로의 교체와 새로운 바람, 파란 바람을 일으킬 인물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각각 경기 평택을, 부산 북구갑 재보궐선거에 도전장을 내며 각광받고 있지만 ‘여의도 입성’까지는 난관이 예상된다. 둘 모두 처음 치르는 ‘자기 선거’에서 득표력을 보여 주지 못하면 대권 잠룡으로서의 입지마저 흔들릴 수 있는 처지다.조 대표는 16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애증 교차하는 부산 북구갑“젊은 사람이 맡으면 좋은 점 있어”“한, 당대표 지낸 거물… 개혁 희망”“박민식 그래도 지역 사람 아이가”부산시장 선거 향한 민심은“박형준, 성과 위해 3선 보장해야”“전재수, 부산 변화 효능감 기대”“부산이 무슨 동네북이가? 제대로 된 놈이면 당이 뭐가 중요하겠노.”14일 부산 해운대
李지지율 높은 與 ‘뉴 페이스’로… 지지율 바닥 野는 ‘현역’에 기대6·3 지방선거가 12일 5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3선에 도전하는 박형준 부산시장이 국민의힘 후보로 확정되면서 광역단체장 16곳 중 5곳의 대진표가 완성됐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현역 단체장은 경선 중인 곳을 제외하곤 모두 ‘아웃’된 반면 국
정원오 “오세훈 10년 무능 심판… 李정부 성공 서울서 완성”정원오 전 서울 성동구청장이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9일 확정됐다. 이재명 대통령의 공개 칭찬 이후 유력 주자로 급부상한 뒤 결선 없이 본선에 직행한 정 전 구청장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무능을 심판하겠다”고 강조했다. 해양수산부 장
정원오 전 서울 성동구청장이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9일 확정됐다. 이재명 대통령의 공개 칭찬 이후 유력 주자로 급부상한 뒤 결선 없이 본선에 직행한 정 전 구청장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무능을 심판하겠다”고 강조했다. 해양수산부 장관을 지낸 전재수 민주당 의원도 부산시장 후보로 확정됐다.소병
李정부 내 지원받으려면 속도 내야대구에 10인 이상 중소기업 3000곳기업은행 등 이전 당위성 있지 않나국힘 후보 확정되면 판 치열해질 것정청래 “제2의 노무현이자 이재명”대구 찾아 “지역숙원 해결” 지원사격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8일 대구 숙원 사업 중 하나인 대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