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호
김서호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김서호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검찰·변호인 출신 모두 곤란”…법무 장관 후임 인선 딜레마

    “검찰·변호인 출신 모두 곤란”…법무 장관 후임 인선 딜레마

    김승원 후보자의 자진 사퇴로 법무부 수장 공백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커졌다. 김 후보자의 낙마로 후임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진 가운데 강성 지지층과 중도 민심을 두루 만족시킬 후보자를 찾기는 만만찮은 상황이다. 또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검증도 지연되면서 다음 달 2일 공소청과 중수청이 모두 간부 인사도
  • 조국 “‘대통령의 친구들’ 어떻게 할 것인가…멸칭·갈라치기 정치 중단해야”

    조국 “‘대통령의 친구들’ 어떻게 할 것인가…멸칭·갈라치기 정치 중단해야”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은 20일 “이재명 대통령의 엑스(X) 글 취지에 따라 ‘멸칭 정치’와 ‘갈라치기 정치’를 중단해야 한다”고 밝혔다.조 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친명’(친이재명)을 자처하는 국회의원, 정치인, 평론가, 유튜버 및 시민들께 정중히 그리고 강력히 요청한다”며 “어제 대통령의 X 글의
  • 당정 일치·당내 갈등의 한 달… 김민석 “내우외환서 李 지켜야”

    당정 일치·당내 갈등의 한 달… 김민석 “내우외환서 李 지켜야”

    부동산 세제 수정·보완 논의 견인용혜인 논란 때도 직접 의견 전달부산 최고위 등 지방 소통도 호평중도 확장 등 놓고 당내 갈등 확산11주 만에 국힘에 지지율 역전까지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7일로 취임 한 달을 맞았다. 김 대표는 전당대회 기간 강조했던 ‘당정 일치’의 모습을 한달간 유감없이 보여줬고 부동산
  • 與 “농지조사 피해 보는 선량한 농업인 없어야”

    與 “농지조사 피해 보는 선량한 농업인 없어야”

    더불어민주당은 17일 정부가 추진 중인 농지 전수조사와 관련해 “선량한 농업인과 국민이 불필요한 피해를 보는 일이 절대 없도록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밝혔다.권칠승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농지 전수조사로 불편을 겪는 농업인분들이 계시는 것도 사실”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권 의장은
  • 與 내부 “병력 대신 조선·플랜트로”… 파병 딜레마에 ‘평화적 기여’ 급부상

    與 내부 “병력 대신 조선·플랜트로”… 파병 딜레마에 ‘평화적 기여’ 급부상

    與 외통위 의원 “오늘 현안 질의”정부도 기술적 지원 가능성 검토범진보 정당, 필리버스터까지 예고조현, 루비오 만나 美측 기류 파악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청에 여권에서 반대 여론이 비등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에서 조선·플랜트 분야 재건·복구 지원이 ‘제3의 방안’으로 거론되고 있다. 병력 파견보다 한국 기업이
  • 파병 반대 여론에… 與 내부서 ‘조선·플랜트로 평화적 기여’ 등 제3의 방안도 거론

    파병 반대 여론에… 與 내부서 ‘조선·플랜트로 평화적 기여’ 등 제3의 방안도 거론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청에 여권에서 반대 여론이 비등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에서 조선·플랜트 분야 재건·복구 지원이 ‘제3의 방안’으로 거론되고 있다. 병력 파견보다 한국 기업이 강점을 지닌 분야의 지원 활동으로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에 기여하자는 것이다. 한미 외교장관은 18일 만나 정부가 검토 중인 파병
  • ‘檢출신’ 중수청장 우려에 추가 검증… 김지용 “尹정권서 좌천… 특혜 없어”

    ‘檢출신’ 중수청장 우려에 추가 검증… 김지용 “尹정권서 좌천… 특혜 없어”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의 검찰 재직 이력과 과거 행적을 두고 여권 내 강경파의 반발이 지속되는 가운데 청와대는 김 후보자에 대한 추가 검증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국회 인사청문요청안 제출까지 늦춰지면서 다음달 2일 중수청이 수장 자리를 비워둔 채 출범할 가능성도 거론된다.여권 관계자는 14일 “김
  • 사법통제부 명칭 우려에… 법무부 ‘불송치 사건 심사부’로 검토

    사법통제부 명칭 우려에… 법무부 ‘불송치 사건 심사부’로 검토

    검찰 수사권 우회 행사로 오해 우려검사 정원 조정은 공소청 출범 후로고위당정서도 명칭 변경 적극 검토수사기획관 직제 폐지 방안도 추진법무부가 공소청에 신설할 예정이었던 ‘사법통제부’ 명칭을 ‘불송치 사건 심사부’로 바꾸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수정·보완 요구에 따른 조치다. 또 다른 지적 사
  • 李 떠나는 2030 여성… “죽어가도 손 놔” “정책은 출산·육아뿐”

    李 떠나는 2030 여성… “죽어가도 손 놔” “정책은 출산·육아뿐”

    여성의제 없이 ‘잡은 물고기 취급’보완수사권 폐지, 불신의 기폭제로용 지명, 이들에 대해 전혀 모른단 뜻 여성의 생존·안전권 가볍게 여기면누구보다 매섭게 회초리 드는 집단일회성 간담회·포퓰리즘으론 안 돼주거-치안 불안·자산격차 해소해야추운 겨울 형형색색의 응원봉을 들고 국회 앞 광장으로 뛰쳐나와 계엄 해제와 탄핵
  • 龍이 불붙인 위성정당 논란… 2028 총선 전 ‘비례’ 손보나

    龍이 불붙인 위성정당 논란… 2028 총선 전 ‘비례’ 손보나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3일 후보직을 사퇴했지만 ‘용혜인 카드’가 불러낸 위성정당 논란은 정치권의 뜨거운 이슈로 남을 전망이다. 비례대표 제도를 형해화했다는 비판이 나오는 가운데 거대 양당이 2028년 총선을 앞두고 용 후보자의 국회 입성 기반이 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뜯어고칠지 주목된다.준연동형
더보기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