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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환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임태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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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 보좌진 성추행 의혹’ 장경태, 불구속 기소

    ‘여성 보좌진 성추행 의혹’ 장경태, 불구속 기소

    여성 비서관 성추행 혐의를 받는 장경태 무소속 의원이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서울남부지방공소청은 30일 준강제추행과 성폭력처벌법 위반(비밀준수) 혐의로 장 의원을 불구속 기소했다.장 의원은 2024년 10월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국회 보좌진들과 술자리를 하다 여성 보좌진 A씨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한
  • 청소년 도박 자금 송금 즉시 경고 및 차단…서울경찰·인터넷은행 맞손

    청소년 도박 자금 송금 즉시 경고 및 차단…서울경찰·인터넷은행 맞손

    경찰과 인터넷전문은행이 도박 의심 계좌로 돈을 보내려는 청소년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서울경찰청은 카카오뱅크·토스뱅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내달 2일부터 ‘청소년 디지털 안심시스템’을 정식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이 시스템은 청소년의 도박 자금 송금 정황이 포착될 경우 금융 앱 내에서 위험
  • 커지는 ‘아주대 응급실 압수수색’ 후폭풍…경찰 사과에도 전문의 이어 센터장까지 사표

    커지는 ‘아주대 응급실 압수수색’ 후폭풍…경찰 사과에도 전문의 이어 센터장까지 사표

    경찰의 응급실 압수수색 논란이 불거진 아주대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에서 전문의 7명이 사의를 표명한 데 이어 센터장까지 사직서를 제출했다. 경찰 고위 간부들이 병원을 직접 찾아 비공개 사과에 나섰지만, 의료계는 응급실 진료권을 보호할 수사 가이드라인을 조속히 마련하라고 촉구하며 반발 수위를 높이고 있다.대한소아응
  • 경찰, 핼러윈 안전 관리에 7800여명 투입…전국 인파 밀집 우려 28곳 집중 관리

    경찰, 핼러윈 안전 관리에 7800여명 투입…전국 인파 밀집 우려 28곳 집중 관리

    경찰이 핼러윈 데이 특별대책기간을 맞아 전국 인파 밀집 우려 지역 28곳을 중심으로 총 7800여명의 인력을 투입해 안전관리에 나선다.경찰청은 내달 1일까지 서울 14곳 등 전국 중점관리지역 28곳에 경찰관기동대와 광역범죄예방순찰대, 형사 등을 집중 배치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핼러윈은 주말과 맞물려 30~3
  • 개정 형소법 시행 후 보완수사 요구 60% 증가…국수본부장, “중수청과 사건 핑퐁 없다”

    개정 형소법 시행 후 보완수사 요구 60% 증가…국수본부장, “중수청과 사건 핑퐁 없다”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 이후 경찰이 공소청으로부터 받은 보완수사 요구가 전년 동기 대비 약 6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홍석기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27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26일 기준 보완수사 요구는 총 8995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5615건보다 약 60% 증가했다”고 밝혔다.보완수사 요구는 기
  • “한동훈 딸 의혹 일부 암장” 김지용, 수사 가능성 언급

    “한동훈 딸 의혹 일부 암장” 김지용, 수사 가능성 언급

    “고발장 접수”… 진상파악 공식화국무회의 배석엔 “국민 우려 알아”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딸과 연관된 ‘허위 스펙 수사 무마 의혹’에 “암장으로 보이는 부분이 있다”며 진상 규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김 청장은 2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종합 국정감사에서 한 의원 딸 관련 사건에 대해 “고발
  • 김지용 중수청장 “한동훈 딸 사건 수사, 일부 암장처럼 보여…진상규명 필요”

    김지용 중수청장 “한동훈 딸 사건 수사, 일부 암장처럼 보여…진상규명 필요”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딸과 연관된 ‘허위 스펙 수사 무마 의혹’에 “암장으로 보이는 부분이 있다”며 진상 규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김 청장은 2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종합 국정감사에서 한 의원 딸 관련 사건에 대해 “고발장이 접수돼 검토하고 있다”고 했다. 정춘생 조국혁신당 의원이 ‘경
  • 불길 뛰어들고, 폭우 속 50m 헤엄치고…생명 지킨 경찰관 23명 포상

    불길 뛰어들고, 폭우 속 50m 헤엄치고…생명 지킨 경찰관 23명 포상

    쉬는 날 화재 현장에 뛰어들어 80대 노인을 구조하고, 폭우가 쏟아지는 호수에서 50m를 헤엄쳐 시민을 구한 경찰관들이 특별성과 포상금을 받는다.경찰청은 인명 구조 등에 기여한 경찰관 23명에게 특별성과 포상금 총 4000만원을 지급한다고 26일 밝혔다. 특별성과 포상금은 통상적인 직무 수준을 넘어 특별한 성과를
  • 시민 구하고 동료 지켰다… 반세기 뛰어넘은 희생정신

    시민 구하고 동료 지켰다… 반세기 뛰어넘은 희생정신

    열차가 들어오는 선로에 뛰어들어 시민을 구한 경찰관과 흉기를 휘두르는 피의자에 맞서 동료를 지키다 숨진 경찰관이 올해의 ‘경찰영웅’으로 선정됐다.경찰청은 21일 제81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고 심연수 경사와 고 김선현 경감을 ‘2026년 경찰영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경찰청은 2017년부터 매년 희생과 봉사의
  • 시민 구하고 동료 지키다 순직…故 심연수·김선현 ‘2026년 경찰영웅’

    시민 구하고 동료 지키다 순직…故 심연수·김선현 ‘2026년 경찰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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