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혁
유승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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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 차명후원’ 의혹… 경찰, 민주당 보좌관 참고인 조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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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2023년 강서구청장 보궐선거를 전후로 더불어민주당 중진 의원에게 공천을 대가로 ‘차명 후원’을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해당 의원실 보좌관을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할 예정이다.1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김 전 시의원으로부터 차명 후원을 받은 것으로 지목된 현역 민주당
  • ‘억대 뇌물수수’ 임종성 전 의원, 1심 징역 2년

    ‘억대 뇌물수수’ 임종성 전 의원, 1심 징역 2년

    지역구 건설업체로부터 억대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임종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2부(부장 이정형)는 10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뇌물·정치자금법·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임 전 의원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하고 1854만 7500원 추징을 명
  • 당정 ‘새벽배송 주 46시간’ 가닥… 노동계 반발에 속도 조절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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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정이 택배 새벽배송 제한 시간을 최대 주 46시간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은 당초 주 40시간 제한을 추진했지만, 소득 감소에 대한 노동계 반발로 합의가 어려워지자 절충안을 마련했다. 다만 여전히 소득 감소 우려가 큰 만큼,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된 대안이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9일 서울신문 취
  • 노동계 반발에 속도 조절… 새벽배송 ‘주 46시간’ 제한 가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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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정이 택배 새벽배송 제한 시간을 최대 주 46시간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은 당초 주 40시간 제한을 추진했지만, 소득 감소에 대한 노동계 반발로 합의가 어려워지자 절충안을 마련한 것이다. 배송 기사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현장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9일 서울신문 취재
  • 장애인용 키오스크 1000만원… 소상공인 지원 부족에 한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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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걸리면 그때”… 과태료 경고에도 안 바꾸는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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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오스크를 장애 친화적 모델로 바꿔야 한다는 건 들었는데, 아직 본사에서 설치하라는 말은 없어요.”8일 서울 강남역 인근 한 대형 프랜차이즈 카페. 점심시간 주문이 몰리자 손님들은 익숙한 높이의 키오스크 앞에 줄을 섰고, 직원들은 쉴 새 없이 음료를 만들었다. 하지만 높낮이 조절과 점자 안내 기능을 갖춘 ‘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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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안부는 성매매 여성”… 경찰, ‘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 피의자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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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한 혐의를 받는 보수 성향 시민단체 대표가 3일 경찰에 출석했다.서울 서초경찰서는 이날 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를 사자명예훼손과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입건하고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했다.김 대표는 지난해 12월 서울 서초구 서초고등학교와 성동구 무학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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