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는 ‘2026년 동대문구 찾아가는 문화마당’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문화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구민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서다.이번 사업은 복지시설, 학교, 지역 명소 등을 찾아가 맞춤형 공연을 선보인다. 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구민들도 생활권 내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서울 성동구는 이달부터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마약류 및 의약품 오남용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올바른 의약품 사용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서다.교육은 초·중·고등학교, 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등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단체를 대상으로 총 71회에 걸쳐 실시할 예정이다. 성동구 약
서울 양천구는 목3동 지역에 거주자우선주차장 조성을 완료하고 16일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곳은 다세대 주택이 밀집해 만성적인 주차난을 겪고 있는 장소로 꼽힌다.이날 행사는 이기재 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현판 제막식,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도봉구는 서울시로부터 상반기 특별조정교부금 79억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특별조정교부금은 ‘지방재정법’과 ‘서울특별시 자치구의 재원조정에 관한 조례’에 따라 특별한 재정수요가 필요할 때 서울시가 자치구에 지원하는 재원이다.구는 이번에 확보한 재원을 주민 생활과 직결된 20개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아동·청
서울 중랑구는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를 앞두고 지난 16일 사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보고회는 축제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분야별 준비 상황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 프로그램 구성과 안전관리 대책, 교통 및 인파 관리 방안 등 운영 전반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올해 주제는 ‘랑랑 1
서울 중랑구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20일부터 24일까지 ‘제4회 중랑구 장애공감주간’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인 이번 행사는 ‘소통과 공감’을 주제로 열린다.행사 첫날인 20일에는 중랑구민 광장에서 장애인의 날 기념식이 열리고 장애공감 체험부스가 함께 운영된다.구청 로비에서는 장애인의
서울 동대문구는 ‘2026년 거점형 프로그램 교육경비보조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거점형 프로그램은 학교 내에서 운영하기 어려운 사업을 거점형(여러 학교 연합)으로 운영함으로써 학교 간 교육 자원 공유를 극대화하고 다채로운 학습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체육대회, 예술발표회, 진로체험과 더불
서울 양천구는 인공지능(AI), 자율주행, 드론 등 첨단 기술을 체험하고 실력을 겨루는 ‘미래교육센터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올해로 2회째인 이 대회는 다음 달 16일 스마트양천·목동·넓은들 미래교육센터에서 열린다. 대회는 ▲생성형 AI 포스터 경진대회 ▲레고 스파이크 프라임(교육용 로봇 키트) 자
서울 도봉구는 도봉문화재단 둘리뮤지엄의 우수 전시 콘텐츠 ‘K-라면과 구공탄’이 전국 순회 전시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전시는 둘리 만화의 ‘라면과 구공탄’ 에피소드를 매개로 도봉구 지역의 라면 산업 역사, 그리고 K-라면의 세계화를 소개하는 내용이다.앞서 둘리뮤지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
서울 중랑구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20일부터 24일까지 ‘제4회 중랑구 장애공감주간’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인 이번 행사는 ‘소통과 공감’을 주제로 열린다.행사 첫날인 20일에는 중랑구민 광장에서 장애인의 날 기념식이 열리고 장애공감 체험부스가 함께 운영된다. 구청 로비에서는 장애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