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용
강동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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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대통령, 김성수 대법관 임명안 재가…이재명 정부 ‘1호 대법관’

    李대통령, 김성수 대법관 임명안 재가…이재명 정부 ‘1호 대법관’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김성수(57·사법연수원 24기) 대법관의 임명안을 재가했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공지를 통해 이같이 전했다. 이 대통령이 임명안을 재가하면서 김 대법관은 현 정부 출범 후 취임하는 첫 대법관이 됐다.국회는 전날 본회의에서 무기명 투표를 거쳐 김 대법관에 대한 임명동의안을 재
  • 李대통령, 칼둔 UAE 행정청장 접견…“원유 최우선 공급에 감사”

    李대통령, 칼둔 UAE 행정청장 접견…“원유 최우선 공급에 감사”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아랍에미리트(UAE)의 칼둔 칼리파 알 무바라크 아부다비 행정청장을 접견하고 중동 정세 불안 속에서도 한국에 원유를 최우선 공급해 준 데 대해 감사를 표했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UAE 국빈 방한을 계기로 양국이 ‘100년을 함께할
  • 李대통령 “대미투자, 동의 어려운 부분 있어…강요에 흔들려선 안 돼”

    李대통령 “대미투자, 동의 어려운 부분 있어…강요에 흔들려선 안 돼”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대미 투자 협상과 관련해 “거의 합의가 됐다고 하는데 제가 내용을 보니 동의하기 쉽지 않은 부분들이 좀 있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한미 양국의 국익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사업을 구성하기 위해 치열하게 논쟁하고 협의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이
  • 李대통령, 조희대 ‘사법부 독립’ 발언에 “독립성 부여 이유 생각해야”

    李대통령, 조희대 ‘사법부 독립’ 발언에 “독립성 부여 이유 생각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조희대 대법원장의 ‘사법부 독립’ 발언과 관련해 “국가기관에 독립성을 부여하는 이유가 뭔지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조 대법원장의 발언에 대한 입장을 묻자 이같이 답했다. 앞서 조 대법원장은 전날 아시아·태평양 대법원장 회의 개회사에
  • 李대통령 “전쟁 개입 파병은 없다…청해부대 활동 강화는 검토”

    李대통령 “전쟁 개입 파병은 없다…청해부대 활동 강화는 검토”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호르무즈 해협 파병과 관련해 “전쟁에 관여하거나 개입하는 파병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그런 형태의 군 자산 파병은 없다는 원칙을 지켜왔고, 앞으로도 원칙에 변함이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이 대통령은 “다만 우리로서는 다른 국가들이 하는 것처
  • 李대통령 “국회, 조작기소 특검 권한에서 공소취소 조항 삭제해달라”

    李대통령 “국회, 조작기소 특검 권한에서 공소취소 조항 삭제해달라”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국회를 향해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 조작기소 특검의 권한 사항 중 기존 기소 사건의 이송 및 처분에 관한 조항을 삭제하고 진상 규명에만 집중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 자리에서 명백히 국회 측에 부탁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야당이
  • 李대통령 “김승원 임명 결론 못내…국민 눈높이 고려해 결정”

    李대통령 “김승원 임명 결론 못내…국민 눈높이 고려해 결정”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 여부에 대해 “아직 최종 결론을 내지 못했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나름 최선의 인선을 했다고 생각하지만 국민의 검증 과정에서 여러 논란이 발생하고 있다. 국민의 눈높이 등을 고려해 신중하게 결정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 李대통령 “혐오 안타까워…우리는 모두 친문·친노·친DJ·이재명 동지”

    李대통령 “혐오 안타까워…우리는 모두 친문·친노·친DJ·이재명 동지”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목숨 바쳐 내란을 이겨내며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위해 온 마음으로 함께했던 분들이 서로 혐오의 언어를 주고받는 현실이 안타깝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경로와 방법이 조금 다르다는 이유로, 같은 곳을 바라보고 함께했던 사람들의 진심까지 의심하지는 말아
  • 李대통령 “연임할 생각 전혀 없어…개헌 통한 연임 헌법상 불가”

    李대통령 “연임할 생각 전혀 없어…개헌 통한 연임 헌법상 불가”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저는 연임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헌법 개정을 통한 저의 연임은 헌법상 불가능하며, 연임을 생각해 본 적조차 없음을 수차례 여러 경로로 밝혔다”며 이같이 말했다.이 대통령은 “그렇기에 연임하지 않겠다고 약속하라는 요구는 마치
  • 李대통령 “선거 이후 국민 실망 직면해 당황…모두 저의 부족함 때문”

    李대통령 “선거 이후 국민 실망 직면해 당황…모두 저의 부족함 때문”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지방선거 이후로 일면 갑작스러운 국민의 실망과 걱정에 직면해 당황했던 것도 사실”이라며 “그러나 많은 시간 숙고하고 성찰한 결과는 ‘언제나 국민이 옳다’이다. 모두 저의 부족함 때문”이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대한국민의 대표 공복으로서 민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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