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오는 19일 여수 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2026 전남광주 다(多)온(ONE) 페스타’(포스터)를 개최한다.다문화가족과 시민 등 800여명이 참석 예정인 이번 행사는 전남광주 통합의 의미를 살려 ‘전남과 광주가 하나로, 대한민국과 세계가 하나로’라는 글로벌 시민 공동체의 화합을 주제로 열린다.행
전남광주특별시 영암군이 지난 15일 영암초등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지진과 화재 발생에 대비한 관계기관 합동훈련을 진행했다.영암군과 영암교육지원청, 영암소방서, 영암초등학교가 참여한 이번 훈련은 인근 해남군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해 학교 건물이 흔들리고 본관 1층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
전남광주 여수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가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을 위해 나선 시민서포터즈에 대한 비방 중단을 촉구하고 공동 대응에 나섰다.연대회의는 17일 성명서를 통해 “홍보영상에 참여한 시민의 얼굴을 캡처해 조롱하거나 모욕적인 표현을 게시하는 사례가 확산되고 있다”며 “섬박람회 홍보를 위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자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오는 19일 여수 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2026 전남광주 다(多)온(ONE) 페스타’를 개최한다.다문화가족과 시민 등 800여명이 참석 예정인 이번 행사는 전남광주 통합의 의미를 살려 ‘전남과 광주가 하나로, 대한민국과 세계가 하나로’라는 글로벌 시민 공동체의 화합을 의미로 담았다. 행사는 식
전남자치경찰위원회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범죄예방·사회적 약자 보호·교통안전 등 민생 치안 전반을 점검하고 현장 대응을 강화한다.위원회는 최근 정기회의에서 전남경찰청의 ‘추석 연휴 국민 체감안전 제고 대책’과 연계해 명절 기간 증가하는 치안 수요에 대비한 분야별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특히 명절을 홀로 보내는 1인
전남광주특별시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광주전남지원본부와 함께 최근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러시아 시장개척단’을 운영해 총 240만 8천달러(약 32억 4천만원) 규모의 수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시장개척단 운영은 서방의 대러 제재와 금융·물류 제약으로 글로벌기업의 현지 철수가 이어지면서
전남광주특별시가 반도체·에너지·모빌리티 등 지역 산업과 기업의 기술 수요를 반영해 연구개발(R&D) 과제를 지역 주도로 기획·수행하는 ‘호남권 지역 자율 R&D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통합특별시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최근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4극 3특 지역 자율 R&D 사업 출범식’을 열고 사
전남광주 곡성군이 국제 무대에서 ‘2031년 국제정원박람회’ 유치 의사를 밝히며 본격적인 유치 활동에 들어갔다.조상래 군수가 지난 14일 이탈리아 바리에서 열린 제78회 국제원예생산자협회(AIPH) 총회에 참석해 2031년 행사 유치 의사를 공식화했다고 곡성군이 16일 밝혔다.조 군수는 ‘장미가 선택한 땅, 세계
여수세계섬박람회 박수관 조직위원장이 16일 여수시청에서 고향 여수의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을 위해 1억 5000만원 상당의 사랑의 쌀을 기탁했다.전달식에는 서영학 여수시장과 김영규 시의원, 이희태 신라대 부총장, 박수관 회장이 함께하는 봉사단체인 ‘우리 이대로’ 여운익 회장 및 회원, 사회복지시설 대표 등 2
전남광주특별시 영암군이 의료기관 이용이 쉽지 않은 농촌 주민을 직접 찾아가는 ‘2026년 농촌 왕진버스’를 통해 주민 3100여명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농촌 왕진 버스는 의료진과 봉사 인력이 농촌지역을 찾아 한방 침 치료와 양방 진료, 구강검진, 검안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거동이나 교통편 등을 이유로 의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