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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송학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임송학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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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숨 돌린 새만금공항 건설 사업, 집행정지 신청 기각

    한숨 돌린 새만금공항 건설 사업, 집행정지 신청 기각

    사업 중단 위기를 맞았던 새만금국제공항 건설 사업이 한숨 돌리게 됐다.25일 전북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제4-2행정부)이 새만금신공항백지화공동행동에서 국토교통부를 상대로 낸 ‘공항 기본계획 집행정지신청’을 기각했다. 법원은 집행정지를 구할 법률상 이익이 인정되지 않고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를 인정하기 어렵
  • 벚꽃·장미·치즈·산타… 임실의 사계절은 축제로 뜨겁다

    벚꽃·장미·치즈·산타… 임실의 사계절은 축제로 뜨겁다

    전북 임실군이 사계절 축제를 개최해 천만 관광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 계절별 테마 축제로 연중 관광 흐름을 주도한다.올해 임실군 축제는 ‘옥정호 벚꽃축제’(4월 11~12일)로 막이 오른다. ‘전국 아름다운 길 100선’에 드는 옥정호 순환도로 벚꽃길을 무대로 환상적인 봄맞이 축제를 선보인다. 이 축제는 옥정호
  • “관광·농업 키워 임실의 미래 준비… 12년간 결과로 증명했다”

    “관광·농업 키워 임실의 미래 준비… 12년간 결과로 증명했다”

    ‘군민만 보는 행정’으로 3선 연임축제 인기… 연간 관광객 918만명옥정호 붕어섬 개발 등 높은 평가“지속 가능 자립형 도시 나아가야”남은 임기 ‘행복한 임실’ 완성 다짐“지난 12년 동안 오직 지역의 미래와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달려왔습니다.”민선 1~5기 군수가 모두 중도 낙마해 ‘군수의 무덤’이라 불
  • 올해 지방선거도 ‘무투표 당선’ 속출 불 보듯… “제도 개선” 목소리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역대 선거에서 반복돼 온 무투표 당선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24일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후보자 수가 해당 선거구에서 뽑아야 하는 정수 이하거나 1명일 때 투표 없이 당선이 확정된다. 하지만 이런 무투표 당선 제도가 지방자치의 본질을 훼손하고 있다는
  • 3월에도 기승부리는 AI, 전북에서 집중 발생

    3월에도 기승부리는 AI, 전북에서 집중 발생

    통상 기온이 오르면 기세가 꺾이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3월 들어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23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김제 용지 등 양계 밀집 지역에서 확진 사례가 잇따르면서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전북에서 발생한 AI 8건 가운데 4건이 3월에 발생했다. 김제 백구, 용
  • 전북 3월 하천 불법시설 882건… 대통령 한마디에 17배나 폭증

    이재명 대통령의 하천 불법 시설물 재조사 지시 이후 전북 지역 적발 건수가 대폭 증가해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들의 복지부동 행태가 도마 위에 올랐다.19일 전북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1일부터 도내 14개 시·군과 합동으로 하천·계곡 구역 내 불법 점용시설 전수 조사를 실시해 최근까지 498개소 882건을 적발했다.
  • 법원, 전북도의회 박용근 도의원 징계는 정당

    법원, 전북도의회 박용근 도의원 징계는 정당

    전북도의회가 공무원에게 사업 강요 의혹을 받는 무소속 박용근(장수) 도의원에게 출석정지와 경고 처분을 내린 징계는 정당하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전주지법 행정1-2부(임현준 부장판사)는 19일 박 도의원이 전북도의회를 상대로 낸 징계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 소송비용도 원고가 부담하라고 판결
  • 농진청, 맛 좋고 소득도 높은 ‘난축맛돈· 개발

    농진청, 맛 좋고 소득도 높은 ‘난축맛돈· 개발

    농촌진흥청이 제주재래흑돼지를 기반으로 새로운 흑돼지 품종 ‘난축맛돈’을 개발했다. 생산부터 유통, 소비까지 연결하는 산업화 체계를 구축해 국산 흑돼지 시장 확대한다는 구상이다.‘난축맛돈’은 제주재래흑돼지의 육질 특성과 흑모색 유전자를 유지하면서 산업적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개발됐다. ‘난축맛돈’은 난지축산연구센터
  • 예타 기준 500억→1000억 상향… 지역 숙원사업 해결 길 열렸다

    정부가 27년 만에 국가 재정 사업의 첫 관문인 예비타당성조사 기준을 500억원에서 1000억원으로 상향해 지역 숙원 사업들이 대거 본궤도에 오를 전망이다.17일 전국 지방자치단체 등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제3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통해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의 예타 기준을 완화하고 인구 감소 지역에 대한
  • 새 주인 찾은 현대중 군산조선소…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새 주인 찾은 현대중 군산조선소…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HJ중공업 최대주주인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이 HD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인수에 나서면서 전북 군산시의 지역경제가 되살아나는 계기를 맞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산 조선 산업이 한때 5000여명을 고용했던 시절로 재도약해 산업적 파급효과가 극대화 할 것이라는 전망이다.15일 전북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에코프라임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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