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송학
임송학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임송학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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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자체 사무관까지 노조 가입? 공무원노조법 위반 논란

    전국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노조가 5급 사무관까지 노조 가입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규약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공무원노조법을 정면으로 위반하는 행위라는 지적이 나온다.27일 서울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전국 지자체 노조는 기존 6급 이하로 제한했던 조합원 자격 범위를 5급 사무관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6급 이
  • 지자체 사무관까지 노조 가입 추진, 공무원노조법 위반 논란

    지자체 사무관까지 노조 가입 추진, 공무원노조법 위반 논란

    전국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노조가 5급 사무관까지 조합원 가입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규약 개정을 추진하고 있으나 공무원노조법을 정면으로 위반하는 행위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지자체는 공무원노조의 위법 행위를 알면서도 바로잡지 않아 ‘봐주기’ 논란이 일고있다.27일 서울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전국 지자체 노조가 기존 6급
  • ‘불편한 동거’에 힘 못쓰는 지자체 임기 연동 조례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들이 단체장과 산하 기관장의 임기를 일치시키는 조례를 잇따라 제정하고 있으나 알짜 기관과 조례 제정 전 임명된 현직에는 적용되지 않아 제도 보완이 절실하다는 지적이 나온다.25일 서울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전국 9개 광역 지자체와 13개 시·군은 단체장이 바뀔 경우 출자·출연 기관장도 남은 임
  • 전북교육청, 피해 교직원 보호 강화 조례 개정 추진

    전북교육청, 피해 교직원 보호 강화 조례 개정 추진

    전북자치도도교육청이 직장 내 괴롭힘 신고·조사 단계부터 피해자 보호를 강화하는 내용으로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전북교육청 법제심의위원회는 최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금지와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조례’ 심의를 마쳤다고 25일 밝혔다.개정안에는 기존 ‘직장 내 괴롭힘 금지 및 피해자 보호 조
  • “사람이 머물게, 행복이 자라게… 신규 사업 발굴해 임실 예산 1조원 시대 열 것”

    “사람이 머물게, 행복이 자라게… 신규 사업 발굴해 임실 예산 1조원 시대 열 것”

    “사람이 머물고 행복이 자라는 임실을 만들겠습니다”한득수(63) 전북 임실군수는 24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민생경제 회복과 군민 삶의 변화를 이끄는 행정 혁신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군민이 주인이고 군수는 머슴”이라고 강조하는 한 군수로부터 민선 9기 군정 청사진을 들어보았다. 다음은
  • 농업·관광 다 잡는다… 역발상으로 미래 만드는 임실의 ‘뚝심’

    농업·관광 다 잡는다… 역발상으로 미래 만드는 임실의 ‘뚝심’

    기후 맞춤형 대체 작목 선제적 육성농업 예산 비중·시설하우스도 확대청년·귀농 늘려 균형발전 동력 확보임실N치즈 축제는 주민 소득 연계옥정호·성수산 등엔 명품 숙박시설체류형 관광산업으로 농촌에 활력대한민국 치즈의 메카 전북 임실군이 미래지향적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 구축에 나섰다. 임실을 위한, 임실에 의한,
  • 국내산 염소고기도 인증 시대, 전북도 마크 부여 홍보

    국내산 염소고기도 인증 시대, 전북도 마크 부여 홍보

    국내산 염소고기를 100% 취급하는 업소에 인증마크가 부여됐다.전북특별자치도는 ㈔전북흑염소협회가업소가 염소고기 업소를 선정, 출입구 등에 ‘표시 마크’를 부착했다고 24일 밝혔다.이는 염소고기 소비가 늘어나자 국내산 취급 여부를 소비자가 한눈에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협회는 국내산 염소고기를 취급하는 것
  • 전북형 이민비자 구축한다

    전북형 이민비자 구축한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외국인 인재를 지역에서 교육하고 역량을 검증해 취업과 정착까지 연결하는 ‘전북형 이민비자’ 구축에 나선다.도는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지역대학과 법무부, 이민정책연구원, 전북연구원, 시·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형 이민비자 구축 토론회’를 열고, 대학과 산업현장을 잇는 비자체계의 발
  • 매립 면적 줄이고 완공 시기 당기고… 새만금 ‘희망고문’ 끝낸다

    매립 면적 줄이고 완공 시기 당기고… 새만금 ‘희망고문’ 끝낸다

    새만금 기본계획이 매립 면적을 줄이는 대신 실행력과 속도를 높이고 첨단산업 입주를 지원하는 방향으로 전환된다. 현대차그룹의 9조원 투자 계획도 반영됐다.새만금개발청은 20일 새만금 기본계획 변경안과 현대차그룹의 투자 이행 상황을 밝혔다. 이번 변경안은 개발 방식과 용지 체계를 조정하고 지역과 산업 중심으로 성장
  •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어디로 가나…전북도 서울 설치 반대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어디로 가나…전북도 서울 설치 반대

    정부가 본격 논의에 들어간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소재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18년부터 공공의대 유치 준비를 해온 전북도가 국립중앙의료원과 의학전문대학원을 서울이 아닌 남원에 설치해야 한다는 논리를 강조하고 있어서다.19일 전북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지난 13일 2차 국립의전원 설립준비위 회의를 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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