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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진웅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곽진웅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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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대미투자특위 위원장 김상훈 의원여야 극한 대치 중 ‘국익·민생 위한 결단’지난 12일 본회의에서 찬성 226인 의결“한미 양측 ‘윈윈’ 염두에 둔 초당적 합의”매주 금요일 [주간 여의도 Who?]가 온라인을 통해 독자를 찾아갑니다. 서울신문 정당팀이 ‘주간 여의도 인물’을 선정해 탐구합니다. 지난 일주일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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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은 12일 “대한민국 사법 질서를 뒤흔드는 두 장면이 동시에 벌어졌다”며 ‘사기 대출’로 의원직 상실형을 받고 재판소원에 나서겠다는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민주당이 강행한 ‘법왜곡죄’ 시행 첫날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고발당한 사실을 싸잡아 비판했다.정 사무총장은 페이스북에 “대법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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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서울·충남 공천 추가 접수…오세훈 “결의문 실천 간곡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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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6·3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회가 11일 오세훈 서울시장, 김태흠 충남지사가 공천 신청을 하지 않은 서울과 충남 광역단체장 공천 추가 접수를 받기로 결정했다.이정현 공관위원장은 이날 중앙당사 브리핑에서 “정치권 안팎에서 마지막까지 출마를 고민하는 인재들에게 정치의 문을 열어두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봤다”며
  • 송언석, 우원식 제안에 “선거용 개헌정치 동의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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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0일 우원식 국회의장의 국회 개헌특별위원회 제안에 “선거용 개헌정치에 동의할 수 없다는 것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했다.송 원내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개헌이라는 국가적 의제가 자칫 지방선거 프레임에 악용될 우려가 있다”며 이같이 썼다. 그러면서 “지방선거는 지역을 위해 일할 일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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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0일 “윤석열 정부 노동개혁 추진 과정에서 노동자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지 못했다”며 당 차원의 반성을 언급했다.장 대표는 이날 서울 영등포구 한국노총에서 열린 한국노총 창립 80주년 기념식에서 “올해 초 당의 변화를 약속하면서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를 첫 번째 비전으로 제시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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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현진 “서울 지지율 17%에도 장동혁 대표 안 보여”…친한계 등 “지금 당장 윤민우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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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6일 서울시당위원장 업무를 재개하면서 “국민의힘 서울 지지율이 17%로 (더불어민주당과) 26%포인트 벌어졌는데 장동혁 대표는 종일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 국민의힘 친한(친한동훈)계와 소장파 등 33명은 장 대표의 ‘사과’ 요구와 함께 윤민우 중앙윤리위원장에 대한 ‘사퇴’를 촉구했다.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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